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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뷰티뉴스] 나만을 위한 시간을 열어줄 뷰티 리추얼딥티크(Diptyque), ‘뷰티 알코브’ 데코레이션 컬렉션 출시

▲ 딥티크, ‘뷰티 알코브(BEAUTY ALCOVES)’ 데코레이션 컬렉션


(2024년 1월호) 프랑스 감성 럭셔리 아티스틱 브랜드 '딥티크(Diptyque)'는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예술을 기념한 뷰티 액세서리 오브제 ‘뷰티 알코브’ 컬렉션을 1월 18일 선보인다.

2024년을 맞이한 첫 번째 데코레이션[1] ‘뷰티 알코브(BEAUTY ALCOVES)’ 컬렉션은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예술을 기념해 소중한 나 자신만을 위한 뷰티 리추얼을 제안하기 위해 시적이고 매혹적인 예술작품 같은 오브제들을 선보인다. 특히 솝 홀더, 트레이와 같이 욕실의 아름다움을 한층 드높일 수 있는 욕실 아이템부터 다양한 캔들 액세서리까지, 화이트 에디션으로 출시되어 더욱 깨끗한 느낌을 자아낸다. 가장 아름다운 소재와 전통적인 제작 노하우를 추구하는 딥티크는 이번 컬렉션을 위한 핵심 소재로 ‘포슬린(도자기) 비스크’를 주목했으며, 조상 대대로 이어온 섬세한 장인기술을 보유한 쿠를루브르 공방과 협업해 심플하면서도 정교한 각각의 오브제들을 탄생시켰다.

새로운 ‘뷰티 알코브’ 컬렉션은 기존 선보였던 데코레이션 컬렉션과 함께 1월 18일부터 5월 1일까지 딥티크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1] 딥티크 창립자 데스먼드 녹스 리트, 크리스티안 몽타드르 고트로, 이브 쿠엘랑은 예술, 문학, 여행 등을 통해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탐미했고, 전 세계를 여행하며 얻어낸 영감을 바탕으로 독특하고 세련된 오브제들을 선보인 시크 바자로 프랑스 파리 생제르망가 34번가에 딥티크의 첫 포문을 열었다.

세 명의 창립자 트리오는 독창적인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당시 실용적인 초에 향기를 접합한 캔들(향초)을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장식성을 부여, 향기롭고 아름다운 각종 장식들로 꾸며진 부티크는 창립자들의 예술적 철학과 감성이 깃든 공간이었다. 아름답고 품격 있는 공간을 지향하던 감각적인 파리지앵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메종으로서 공감각적인 특별한 경험을 경험하는 독보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딥티크의 헤리티지인 아트 오브 리빙 정신을 통해 브랜드 아이콘인 센티드 캔들을 빛내줄 액세서리와 홈 데코 오브제 라인인 ‘데코레이션 카테고리’를 전 세계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익스클루시브로 선보이고 있다. 도자기, 왁스, 유리, 나무 등 새로운 오브제 소재를 발견하고 새롭게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디자이너, 수공예 장인, 명성높은 공방과의 예술적 협업을 통해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스피릿를 반영한 진귀한 캔들 장식 오브제, 식기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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