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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뷰티뉴스] 로라 메르시에, 페스티벌 시즌에도 처음 메이크업 그대로_하이드레이팅 픽서,미네랄 피니싱 파우더

  • 작성자 사진: HANPR
    HANPR
  • 8월 1일
  • 1분 분량


(2026년 8월호)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프렌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로라 메르시에(Laura Mercier)’가 본격적인 썸머 페스티벌 시즌을 맞아 무더위와 습기 속에서도 메이크업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샌드위치 기법’ 팁과 함께 ‘트랜스루센트 하이드레이팅 세팅 스프레이 울트라 블러’와 ‘미네랄 피니싱 파우더’를 제안한다.

 

여름 휴가와 뮤직 페스티벌, 야외 공연 등 장시간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SNS에서는 픽서와 파우더를 여러 단계에 걸쳐 레이어링하는 ‘샌드위치 기법’이 여름철 필수 뷰티 팁으로 주목받고 있다.

 

샌드위치 기법은 메이크업 단계마다 픽서와 파우더를 덧입혀 피부에 밀착력을 높이는 방식으로, 땀과 유분, 높은 습도에도 메이크업 무너짐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로라 메르시에의 ‘트랜스루센트 하이드레이팅 세팅 스프레이 울트라 블러’는 브랜드의 기술력이 담긴 ‘에어 파워’ 연속 분사 타입 세팅 스프레이로, 초미세 안개 분사가 피부 위에 얇고 고르게 밀착되어 자연스럽고 매끈한 피부 표현을 완성해준다. 워터프루프 포뮬러를 적용해 땀과 물, 마찰에도 메이크업 무너짐을 최소화하며,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히알루론산 성분이 장시간 촉촉하고 산뜻한 피부 컨디션을 선사한다.

 

함께 사용하기 좋은 ‘미네랄 피니싱 파우더’는 로라 메르시에의 대표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과도한 피지를 효과적으로 컨트롤해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준다.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모공과 피부 결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한층 매끈한 피부 표현을 연출하며, 실키한 텍스처로 가볍고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보다 완성도 높은 롱래스팅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선크림 단계 이후 ‘트랜스루센트 하이드레이팅 세팅 스프레이 울트라 블러’를 가볍게 분사하고,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마다 픽서를 레이어링하는 것이 좋다. 이후 ‘미네랄 피니싱 파우더’로 피부 결을 정돈한 뒤 픽서로 한 번 더 고정해주면, 무더위와 습기 속에서도 처음 메이크업 그대로 깨끗하고 매끈한 피부 표현을 유지할 수 있다

 

로라 메르시에의 ‘트랜스루센트 하이드레이팅 세팅 스프레이 울트라 블러’와 ‘미네랄 피니싱 파우더’는 전국 로라 메르시에 백화점, 면세점 매장을 비롯해 신세계V, 네이버 카카오 선물하기 등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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