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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뷰티뉴스]리쥬란코스메틱,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토너 패드’ 제안

  • 작성자 사진: HANPR
    HANPR
  • 7월 1일
  • 1분 분량

피지, 열감으로 느슨해진 여름 모공, PDRN과 필링 성분으로 모공 탄력 케어



(2026년 7월호)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의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코스메틱’이 여름철 늘어지는 모공과 과도한 피지, 거칠어진 피부 결 고민을 위한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토너 패드’를 제안한다.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토너 패드’는 리쥬란의 특허 성분 c-PDRN™과 모공 비움&피지케어 성분(PORE CLEAR™ complex)을 결합해 세안 후에도 남아있는 노폐물과 피지, 잔여 메이크업까지 말끔하게 정돈해주는 데일리 모공 케어 패드다. 특히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피지 분비가 증가하고 모공이 쉽게 늘어지기 쉬운 만큼, 피부 관리의 첫 단계부터 모공을 깨끗하게 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포어 타이트닝 토너패드는 AHA, BHA, PHA, LHA 4종 필링 성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데일리로 저자극 미세 각질 케어가 가능하다. 단 1회 사용만으로도 세안 후 남아있는 잔여 메이크업과 피지를 90.5%까지 말끔하게 걷어내며, 피지 산화로 인해 모공이 넓어지는 근본적인 원인을 차단해 준다.


깨끗하게 비워낸 모공에는 리쥬란의 특허 성분 c-PDRN™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유수분 밸런스와 피부 턴오버 개선을 돕는다. 여기에 버지니아 풍년화 추출물과 쿨링 성분을 함유해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주고 열로 인해 늘어진 모공과 피부 열감 케어까지 가능하다.

 

패드는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한 3층 구조의 다공성 시트를 적용했으며, 얼굴 굴곡에 맞춘 커브형 디자인으로 들뜸 없이 밀착된다. 7.5cm*5.8cm의 넉넉한 사이즈로 볼, 코, 이마 등 모공 고민 부위를 집중 케어할 수 있으며, 피부결을 따라 닦아내는 토너 패드 또는 고민 부위에 올려두는 부분 팩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세안 후 첫 단계에서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는 말끔하게 정돈하고, 피부에 필요한 수분은 채워주는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토너 패드’는 여름철 늘어지는 모공과 번들거림, 거친 피부 결이 고민인 이들에게 효과적인 데일리 모공 관리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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