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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뷰티뉴스] 글로벌 K-뷰티 브랜드 예쁘다(Yepoda), 서울 성수에 ‘더 예쁘다 하우스 서울’ 오픈

  • 작성자 사진: HANPR
    HANPR
  • 7월 1일
  • 2분 분량

한국적 헤리티지 본고장으로 복귀, 첫 국내 오프라인 스토어 공개

브랜드의 스킨케어 철학을 단계별로 구현, 혁신적인 체험형 매장 경험 제공



(2026년 7월호)  

2026년 5월 30일_글로벌 K-뷰티 브랜드 ‘예쁘다(Yepoda)’가 오는 5월 30일 서울 성수(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아차산로 116)에 ‘더 예쁘다 하우스 서울 (The Yepoda Haus Seoul)’을 오픈한다.


‘더 예쁘다 하우스 서울’은 ‘예쁘다’의 첫 번째 한국 오프라인 스토어로 제품 판매는 물론, 브랜드의 스킨케어

철학과 K-뷰티 루틴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몰입형 체험 공간이다. 총 2개 층으로 구성되며, 방문객들은 클렌징부터 보습·보호 단계까지 스킨케어 루틴을 직접 따라 걷는 '워크 스루 (Walk-Through)' 방식으로 브랜드를 경험하게 된다.   


글로벌 뷰티 업계에서 '체험형 리테일 (Experiential Retail)'이 핵심 트렌드로 부상하는 가운데, ‘더 예쁘다 하우스 서울’은 '쇼핑을 넘어 하나의 경험이 되는 공간(An experience, not only a shopping moment)'을 주제로 기획됐다. 제품 진열 중심의 기존 매장 방식에서 벗어나, 브랜드 가치와 스킨케어 경험 자체를 한 공간 안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1층은 전시형 체험 공간이다. 방문객들은 예쁘다의 스킨케어 루틴을 따라 단계별 공간을 이동하며 브랜드를 경험한다. 각 공간은 텍스처·향·인터랙티브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스킨케어 과정을 직관적이고 감각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임상 결과와 전후 비교 이미지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제품 성분과 효능을 보다 명확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2층은 실제 제품을 테스트하고 구매할 수 있는 쇼핑 공간이다. 전 제품 테스트 존, 리필 바, 시트 마스크 바와 함께 포토 부스도 운영된다. 포토 부스에서는 브랜드의 대표 제품 '더 버블 더블(The Bubble Double)'의 거품 텍스처에서 영감을 받은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오픈 주간에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구매 금액에 따라 미니 제품 및 정품을 증정하며, 매장 방문 사진을 SNS에 업로드한 고객에게는 특별 기프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예쁘다’는 이번 스토어를 통해 성수의 문화적 감성과 공간 경험을 결합해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며, K-뷰티의 중심지 서울에서 차세대 리테일 경험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예쁘다’ 공동 창립자 겸 CEO인 샌더 준영 반 블라델 (Sander Joonyoung van Blade)은 "예쁘다는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K 뷰티 브랜드 중 하나로, 이번 서울 성수동 첫 스토어 오픈은 우리의 새로운 도약 일뿐 만 아니라, 브랜드의 뿌리를 두고 있는 한국 문화와 시장으로 복귀한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또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만큼 예쁘다가 단순히 제품만을 판매하는 브랜드에 머무르기를 원치 않았다. 이번 ‘예쁘다 하우스 서울’을 통해 브랜드의 진면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물리적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 예쁘다의 뿌리이자 K-뷰티의 에너지가 살아 숨쉬는 가장 역동적인 도시 서울에서 이를 실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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