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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뷰티뉴스] 스토케 Stokke, 2026년 프리미엄 하이체어 트립트랩 레몬 옐로우 컬러 출시

  • 작성자 사진: HANPR
    HANPR
  • 3월 1일
  • 2분 분량
  • 팬톤 ‘레몬 머랭’ 에서 영감 받아, 모던 패밀리 홈에서 주목받는 밝고 경쾌한 ‘플레이풀 톤’ 트렌드 반영

  • 실내 공간에 따뜻함과 신선한 에너지를 전하는 에너제틱 컬러

  • 현대 라이프스타일에 조화를 이루면서도 인테리어 디자인 감각을 중시하는 부모님을 위한 선택지

▲ 스토케(Stokke®), 프리미엄 하이체어 ‘트립트랩 레몬 옐로우(Tripp Trapp® Lemon Yellow)’
▲ 스토케(Stokke®), 프리미엄 하이체어 ‘트립트랩 레몬 옐로우(Tripp Trapp® Lemon Yellow)’

(2026년 3월호)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Stokke®)가 하이체어 트립트랩(Tripp Trapp®)의 새로운 컬러 ‘레몬 옐로우(Lemon Yellow)’를 3월에 출시한다.

 

2026년 스토케의 첫 번째 신제품 트립트랩 ‘레몬 옐로우’는 팬톤의 ‘레몬 머랭(Lemon Meringue)’에서 영감을 받아 최근 모던 패밀리 홈에서 주목받는 ‘플레이풀 톤’ 트렌드를 반영했다. 에너지와 기쁨이 느껴지는 컬러로 공간에 신선함과 낙관적인 무드를 더해주며, 트랩트랩 라인업의 기존 컬러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스토케는 이번 컬러가 트립트랩 팔레트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동시에 디자인 감각을 중시하는 부모님들에게 대담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레몬 옐로우는 공간에 활기와 즐거움을 더해주는 밝은 컬러로 가정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어주고, 아이에게 식사, 놀이, 학습의 공간에 정서적 안정감을 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편안한 착석감을 선사하는 트립트랩 쿠션도 동일한 컬러로 출시된다. 

 

트립트랩은 1972년 산업 디자이너 피터 옵스빅(Peter Opsvik)이 설계한 혁신적 디자인의 프리미엄 하이체어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곡선형 등받이와 발판을 14단계로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올바른 자세로 바르게 성장하도록 돕고 활동성을 동시에 지원되도록 고안되어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기능성과 감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아이가 가족과 같은 눈높이에서 식탁에 앉아 따뜻하게 스며드는 일상 이야기로 즐거운 경험을 이어나갈 수 있다. 트립트랩은 신생아 세트(Newborn Set)를 결합하면 태어난 직후부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쿠션, 트레이 등 다양한 액세서리로 취향과 필요에 따라 나만의 맞춤 제품을 완성할 수 있다.

 

스토케 코리아 관계자는 “레몬 옐로우는 트립트랩 라인업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어줄 키 컬러로, 가족과의 일상 공간에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 넣어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햇살 가득한 주방은 물론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 트립트랩 레몬 옐로우를 통해 봄맞이 기분 전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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