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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뷰티뉴스] 새해 희망찬 시작과 번영을 기원하는 설 맞이 프래그런스 기프트딥티크 (Diptyque), 리미티드 라메이 캔들 출시

  • 작성자 사진: HANPR
    HANPR
  • 17시간 전
  • 2분 분량

 ∙ 아티스트 ‘지난 람’과 협업으로 동서양 미학을 담은 절묘한 정취와 디자인

∙ 새로운 시작과 번영을 기원하는 새해 캔들 & 설 맞이 향기 선물로 최고의 가치 선사


▲딥티크, NEW 리미티드 라메이 클래식 캔들
▲딥티크, NEW 리미티드 라메이 클래식 캔들

(2026년 1월호)

프랑스 감성 럭셔리 아티스틱 브랜드 '딥티크(Diptyque)'는 2026년 1월, 새해의 희망찬 시작과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특별한 설 맞이 선물 ‘라메이 캔들’을 출시한다.

딥티크가 2026년 새해를 기념하며 아티스트 ‘지난 람 (Zinan Lam)’과 협업한 신제품 ‘리미티드 라메이(LAMEI) 캔들’은 한 해의 마무리와 새로운 시작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동서양의 미학과 현대적인 감성을 조화롭게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지난 람’ 작가는 이번 협업을 통해 재생과 시작의 상징을 조명했다. 특히 혹한에도 꽃을 피우는 강인한 에너지를 상징하는 꽃인 ‘라메이(윈터스위트, 납매)’와 까치를 등장시켜 겨울에 피어나는 생명력과 번영,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라메이는 중국이 원산지인 꽃 피는 관목으로, 한겨울에 꽃을 피우며 회복력과 희망, 순수함을 상징한다.

아티스트는 동양의 대표적인 새해 전통 모티프인 꽃과 까치를 작가 특유의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생동감 넘치는 모던한 화조도를 패키징에 고스란히 표현해냈다.

▲딥티크, NEW 리미티드 라메이 클래식 캔들
▲딥티크, NEW 리미티드 라메이 클래식 캔들

동서양 감성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신비로움으로 가득 찬 ‘리미티드 라메이 클래식 캔들’은 재탄생과 번영을 상징하는 디자인과 감각적인 향기를 동시에 선사하며 잊지 못할 아름다운 새해 선물로 제격이다.

▲딥티크, NEW 리미티드 라메이 클래식 캔들, 튜베루즈 & 미모사 클래식 캔들, 도 손 오 드 퍼퓸
▲딥티크, NEW 리미티드 라메이 클래식 캔들, 튜베루즈 & 미모사 클래식 캔들, 도 손 오 드 퍼퓸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긴 겨울, 딥티크의 아이코닉 플로럴 향기 컬렉션 또한 공간에 활기와 아늑함을 더해주는 새해 맞이 선물로 적극 추천한다. 추운 날씨에 자주 환기를 할 수 없어 답답해진 겨울 실내에는 딥티크의 플로럴 향기가 공간을 향기롭게 리프레시 해주고,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산뜻하고 세련된 봄 분위기로 전환해 준다.


▲딥티크, 튜베루즈 클래식 캔들 & 미모사 클래식 캔들
▲딥티크, 튜베루즈 클래식 캔들 & 미모사 클래식 캔들

향기를 통해 휴식의 시간 만끽할 공간 프래그런스를 선물하고 싶다면 딥티크의 2가지 캔들, 튜베루즈와 미모사 클래식 캔들을 추천한다. 

‘튜베루즈 클래식 캔들’은 상쾌하면서도 매혹적인 수선화의 관능적인 플로럴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향을 선사한다. ‘미모사 클래식 캔들’은 프로방스 해안지역의 햇살을 머금은 미모사 꽃 향기를 풍부하게 담아 따스하고 달콤하며 아늑한 무드를 선사한다.


▲딥티크, 도 손 오 드 퍼퓸
▲딥티크, 도 손 오 드 퍼퓸

긴 겨울의 끝에서 따스한 봄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싱그러운 봄 내음 가득한 플로럴 계열 향수가 좋은 제안이 될 것이다.

딥티크의 베스트셀러이자 인기 향기인 ‘도 손(do son) 오 드 퍼퓸’은 창립자 ‘이브 쿠에랑’이 베트남 하이퐁의 도 손 바닷가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기억을 후각적 풍경으로 담은 향수로 상쾌한 플로랄 향을 머금은 포근한 파우더리한 잔향이 매력적이며, 언제 어디서든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향으로 추천한다.

새로운 시작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새해 설 선물 딥티크 라메이 클래식은 1월 19일부터 2월 26일까지 전국 딥티크 온 오프라인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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