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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뷰티뉴스] 리쥬란코스메틱, 리쥬란 더마 힐러 포어 타이트닝 클렌징 밤 출시

  • 작성자 사진: HANPR
    HANPR
  • 3월 1일
  • 1분 분량

속건조 걱정 없이, 클렌징부터 완성하는 PDRN 모공 타이트닝 케어



(2026년 3월호)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의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코스메틱’이 클렌징 단계부터 모공과 피부 결을 케어하는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클렌징 밤’을 출시했다.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클렌징 밤’은 파마리서치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이 적용된 리쥬란코스메틱의 핵심 성분 c-PDRN과 히알루론산, 판테놀 등 보습 성분을 함유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사용 직후 피부 요철이 정돈되고, 피부 속 수분감이 채워진 듯한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모공 축소 특허 원료 탄닌 콤플렉스(Tannin complex)와 로즈힙열매오일, 호호바씨오일, 스쿠알란 등 식물 유래 오일 3종을 적용해 블랙헤드(피지)를 효과적으로 케어하며, 한 번의 세안으로 포인트 메이크업은 물론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제형은 밤(Balm)–오일(Oil)–밀크(Milk)로 변화하는 3단 트랜스포밍 텍스처를 적용했다. 밤 타입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멜팅된 후 쫀쫀한 오일 제형으로 변해 모공 노폐물과 메이크업을 꼼꼼하게 녹여내고, 마지막에는 촉촉한 밀크 타입으로 유화되어 말끔한 저자극 세안을 완성한다.

여기에 별도의 스파츌라 없이 트위스트 한 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그라인딩 디스펜서(Grinding Dispenser)를 적용해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에어 타이트닝 캡 설계로 외부 이물질 유입을 차단해 처음부터 마지막 사용까지 프레시한 제형을 유지할 수 있다.

 

클렌징과 동시에 보습·모공 케어까지 고려한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클렌징 밤’은 데일리 클렌저로 활용하기 좋으며, 피부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시기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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