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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뷰티뉴스] 딥티크(Diptyque), 2026 믹스드 클레이 데코레이션 컬렉션 출시

  • 작성자 사진: HANPR
    HANPR
  • 3월 1일
  • 3분 분량
  • 오르페옹 향이 공간으로 확장되는 혼합 점토(Mixed clay) 기법의 수작업 장식 오브제 라인

  • 재즈바에서 피어오르던 담배 연기에서 예술적 영감을 받은 유일무이한 패턴

  • 2/18부터, 딥티크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및 성수 부티크에서 단독 판매 진행

▲ 딥티크, 2026 믹스드 클레이 데코레이션 컬렉션 ‘클래식 캔들용 랜드스케이프 리드’ ‘라지 캔들용 랜드스케이프 리드’, ’랜드 스케이프 스탠드’
▲ 딥티크, 2026 믹스드 클레이 데코레이션 컬렉션 ‘클래식 캔들용 랜드스케이프 리드’ ‘라지 캔들용 랜드스케이프 리드’, ’랜드 스케이프 스탠드’

(2026년 3월호) 프랑스 감성 럭셔리 아티스틱 브랜드 '딥티크(Diptyque)'는 2026년 오르페옹(Orphéon) 컬렉션을 확장하며 이와 함께 미학적 감응을 한층 더해줄 수공예 장식 오브제 ‘믹스드 클레이 데코레이션 컬렉션’ 6종을 2월 20일 출시한다.

2026년 딥티크의 첫 번째 데코레이션[1] ‘믹스드 클레이 컬렉션’은 예술가들의 창작 열정과 영감으로 에너지가 응축된 전설적인 파리의 재즈바 ‘오르페옹’을 재해석해 향기를 공간으로 확장시키는 장식 오브제다. 딥티크는 예술적 창작 스피릿을 함축한 ‘믹스드 클레이 데코레이션’을 미학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특별한 재료를 통해 향기의 언어를 담았다.

이번 ‘믹스드 클레이 데코레이션 컬렉션’에서 주목한 재료는 ‘혼합 점토(Mixed clay)’다. 딥티크 세 창립자들에게 휴식과 안정감 그리고 열정을 선사한 오르페옹 재즈바에서 피어오르던 담배 연기를 혼합 점토 특유의 물성을 통해 휘몰아치는 추상적인 패턴 형상으로 고안한 것이 특징이며, 이는 ‘NEW 오르페옹 컬렉션’ 무드를 한층 풍성하게 해줄 수공예 장식 오브제들로 구성되었다.

▲ 딥티크, 2026 믹스드 클레이 데코레이션 컬렉션 ‘클래식 캔들용 랜드스케이프 리드’ ‘라지 캔들용 랜드스케이프 리드’, ’랜드 스케이프 스탠드’
▲ 딥티크, 2026 믹스드 클레이 데코레이션 컬렉션 ‘클래식 캔들용 랜드스케이프 리드’ ‘라지 캔들용 랜드스케이프 리드’, ’랜드 스케이프 스탠드’

NEW 오르페옹 컬렉션 신제품은 캔들 리드와 스탠드, 트레이 6종 등을 다양한 사이즈로 소개할 예정으로, 어떤 공간이든 기품 있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랜드스케이프 리드’‘랜드스케이프 스탠드’는 딥티크의 아이코닉한 클래식 캔들과 베리 라지 캔들을 마치 인테리어 오브제로서 공간을 아름답게 연출해주는 동시에, 향기가 풍성하고 그윽하게 고루 발산되도록 도와주어 오랜 시간 여운을 즐길 수 있게 고안된 것이 특징이다.  


▲ 딥티크, 2026 믹스드 클레이 데코레이션 컬렉션 ‘랜드스케이프 트레이’ 3종
▲ 딥티크, 2026 믹스드 클레이 데코레이션 컬렉션 ‘랜드스케이프 트레이’ 3종

‘랜드스케이프 트레이’는 컴팩트한 세 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볼륨과 빛의 매치 효과를 통해 향수, 캔들 보틀이나 작은 소품을 함께 매치하면 오르페옹 재즈바의 세계관이 욕실과 침실, 거실까지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NEW 오르페옹 향수 및 캔들과 함께 두면 공간이 더욱 우아하게 돋보인다.


‘혼합 점토’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는 바로 ‘공정’에 있는데 바로 딥티크만의 엄격한 노하우로 검증된 전문가의 기술과 제작 방식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검은색과 흰색의 액체 도자기 점토(바르보틴)을 수작업으로 석고 거푸집에 부어 넣으면, 두 점토가 서로 만나는 순간 도자기 장인의 정밀한 손놀림을 통해 예술적 영감이 된 ‘담배 연기’가 섬세하고 역동적인 패턴으로 완성된다. 그리고 수작업 공정을 통해 개별적으로 제작된 제품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패턴을 입고 유일무이한 수공예 작품으로 가치를 드러낸다.


도자기 마감 방식 또한 독특하다. 에나멜을 입히지 않은 초벌구이 도자기는 매트한 피니시로 ‘가루처럼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하며, 반죽 과정에서 착색된 그레이 블루에서 다크 블랙 컬러의 미묘한 컬러를 띈다. 시각적 오브제를 넘어 촉감까지 완성된 장식품으로 빛과 그림자 사이 아늑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딥티크의 미학적 감성을 더한 수공예 오브제 ‘믹스드 클레이 데코레이션 컬렉션’은 2월 20일부터 딥티크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성수 부티크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1] 딥티크 창립자 데스먼드 녹스 리트, 크리스티안 몽타드르 고트로, 이브 쿠엘랑은 예술, 문학, 여행 등을 통해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탐미했고, 전 세계를 여행하며 얻어낸 영감을 바탕으로 독특하고 세련된 오브제들을 선보인 시크 바자로 프랑스 파리 생제르망가 34번가에 딥티크의 첫 포문을 열었다.

세 명의 창립자 트리오는 독창적인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당시 실용적인 초에 향기를 접합한 캔들을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장식성을 부여했다. 향기롭고 아름다운 각종 장식들로 꾸며진 딥티크 첫 부티크는 창립자들의 예술적 철학과 감성이 깃든 공간이었다. 아름답고 품격 있는 공간을 지향하던 감각적인 파리지앵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메종으로서 공감각적인 특별한 경험을 경험하는 독보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딥티크의 헤리티지인 아트 오브 리빙 정신을 통해 브랜드 아이콘인 센티드 캔들을 빛내줄 액세서리와 홈 데코 오브제 라인인 ‘데코레이션 카테고리’를 전 세계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익스클루시브로 선보이고 있다. 도자기, 왁스, 유리, 나무 등 새로운 오브제 소재를 발견하고 새롭게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디자이너, 수공예 장인, 명성높은 공방과의 예술적 협업을 통해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스피릿를 반영한 진귀한 캔들 장식 오브제, 식기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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