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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뷰티뉴스] 신제품 구찌 글로우 블러시와 래디언트 립 컬러로 치크부터 립까지 빛나는 구찌 글로우 룩을 완성하다

  • 작성자 사진: HANPR
    HANPR
  • 2월 1일
  • 4분 분량



(2026년 2월호)

구찌 뷰티가 색채와 빛의 조화를 탐구하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구찌 글로우 블러시와 루즈 아 레브르 매트, 루즈 아 레브르 브왈의 새로운 래디언트 셰이드가 메이크업 컬렉션에 신선한 변화를 더하며, 치크부터 립까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은은한 광채로 밝혀준다.

 

블러셔 특유의 생기와 하이라이터의 은은한 광채를 하나로 담아낸 혁신적인 구찌 글로우 블러시는 실키하고 부드러운 하이브리드 텍스처가 피부에 얇고도 오래도록 지속되는 광채의 베일을 드리운다. 우아한 아이보리 케이스에 골드 테두리, 그리고 시그니처 골든 구찌 글로우 패턴으로 장식된 이 제품은 프로스티드 핑크부터 생기 넘치는 베리 레드까지, 산뜻한 여섯 가지 셰이드로 구성된다.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매트와 루즈 아 레브르 브왈 컬렉션에 새로운 래디언트 셰이드가 더해져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는 광채 룩을 완성한다. 골드 리브 튜브에 담긴 매트 포뮬라는 편안한 사용감과 함께 강렬하고 선명한 컬러를 선사하고, 섬세한 로즈버드 모티프로 장식된 시어 립스틱은 부드럽게 발리며 은은한 광채를 더한다. 두 가지 텍스처 모두 내추럴한 매력을 강조하며 자신감 넘치는 래디언트 룩을 연출해준다.

 

구찌 글로우 블러시

구찌 글로우 블러시와 함께 새로운 차원의 광채를 경험해보자. 광채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한 이 차세대 하이라이팅 블러셔는 크림과 파우더의 중간 지점에 있는 독특한 텍스처로 실키한 컬러감과 함께 촉촉한 진주빛 윤기를 부드럽게 더해준다. 사용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상기된 듯한 혈색을 연출하며, 가볍고 오래 지속되는 포뮬라가 피부에 세컨드 스킨처럼 밀착되어 은은한 생기부터 대담하고 또렷한 컬러까지 자유롭게 레이어링할 수 있다.

 

포뮬라

구찌 글로우 블러시는 구찌 글로우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에몰리언트 텍스처에 미세한 펄 입자를 정교하게 담아내 빛 고운 광채와 건강한 생기를 치크에 더해준다. 실키하고 부드러운 포뮬라는 가볍지만 레이어링이 자유로워 자연스럽게 피부에 밀착되고, 땀과 열, 습기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탁월한 지속력을 자랑한다. 피부에 편안함을 주면서도 건조함 없이 마무리되는 포뮬라는 다음과 같은 성분으로 한층 더 완성도를 높였다:

§   구찌 뷰티의 시그니처 성분인 블랙 로즈 오일: 피부 진정 효과

§   히알루론산: 수분 공급 및 피부 컨디션 개선

실키한 에몰리언트 포뮬러의 장점을 극대화하려면, 탄탄하고 밀도 높은 브러시를 사용해 부드럽게 쓸어주듯 발라주는 것이 좋다. 

 

쉐이드

구찌 글로우 블러시는 밝은 톤부터 딥 톤까지 모든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고안된 여섯 가지 생기 넘치는 셰이드로 구성된다. 각 셰이드는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더하며, 다양한 무드를 감각적으로 표현해준다:

 

§   01 아틱 로즈: 서리 맺힌 겨울 장미의 아름다움을 닮은 반짝이는 프로스티 핑크

§   02 프레시 코랄: 생기 있는 분위기를 즉각적으로 더해주는 밝고 따뜻한 코랄

§   03 웜 피치: 따스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노을빛 선키스트 딥 피치

§   04 브라이트 핑크: 잘 익은 여름 과일을 연상시키는 풍부하고 생기 넘치는 핑크

§   05 소프트 플럼: 실키한 마무리로 자연스럽고 입체적인 윤곽을 완성하는 모브 브라운 플럼

§   06 브라이트 루비: 모든 피부 톤에 잘 어울리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대담한 베리 레드

01 아르틱 로즈      02 프레쉬 코랄          03 웜 피치       04 브라이트 핑크     05 소프트 플럼      06 브라이트 루비

 

 

패키지

구찌 글로우 블러시는 중앙에 구찌 로고를 담은 골든 패턴 등 구찌 글로우 라인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우아한 아이보리 케이스에 담겨 선보인다. 소프트 클릭 방식으로 여닫는 콤팩트 내부에는 내장 거울이 함께 구성되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리터치할 수 있다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매트와 루즈 아 레브르 브왈

구찌 뷰티는 치크부터 립까지 구찌 글로우 룩을 완성해 줄 여섯 가지 새로운 매트 및 시어 립 컬러를 선보인다.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매트의 새로운 셰이드는 풍부한 피그먼트와 오일, 젤링 왁스를 함유해 선명한 컬러감과 부드러운 벨벳 텍스처, 리치한 매트 피니시를 구현한다. 실키한 포뮬라는 가볍고 촉촉하게 발리며, 번짐 없이 입술에 밀착되어 오랜 시간 편안함을 유지한다. 한편, 루즈 아 레브르 브왈의 새로운 컬러는 부드럽게 블렌딩되는 텍스처와 초경량 포뮬라로 자연스러운 광채와 은은한 컬러를 더한다.

반투명한 피니시가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살려주며, 입술 위에 녹아들 듯 부드럽게 발린다.


뉴 셰이드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매트는 모든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세 가지 래디언트 매트 셰이드로 구성된다:

§   132 릴라 토니: 차분한 새벽의 고요함을 닮은 은은한 온기의 뉴트럴 밀크티 셰이드

§   530 에밀리 버건디: 세련되고 대담한 룩을 연출해주는 쿨 블루 언더톤의 버건디 컬러

§   133 이다 모카: 따뜻한 브라운에 레드의 기운을 살짝 더한 딥 레디시 아몬드 셰이드

<루즈 아 레브르 매트 NEW 셰이드> #132 릴라 토니   #133 아이다 모카    #530 에밀리 버건디>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브왈은 모든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세 가지 래디언트 셰이드로 구성된다:

§   227 마리 아몬드: 자연스러운 광채를 더해주는 핑크 언더톤의 리치 마호가니 컬러

§   134 클라라 체스트넛: 은은한 로지 언더톤과 조화를 이루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래디언트 브라운

§   132 릴라 토니: 차분한 새벽의 고요함을 닮은 은은한 온기의 뉴트럴 밀크티 셰이드 

<루즈 아 레브르 브왈 NEW 셰이드> #132 릴라 토니  #134 클라라 체스넛   #227 마리 아몬드

 

출시일 : 2026년 2월 2일

 

용량 및 가격 : 1) 구찌 글로우 블러시 5.5g / 79,000원

2)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브왈 3.5g / 63,000원

3)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매트 3.5g / 63,000원

 

문의번호 : 080-850-0708

 

 

캠페인

구찌 뷰티가 세련되고 현대적인 캠페인과 함께 새로운 치크 & 립 메이크업 라인 구찌 글로우를 공개한다. 캠페인 포트레이트에서는 모델들의 피부 위에 은은하게 빛나는 구찌 글로우 블러시의 광채와 함께, 아이보리와 골드 패턴이 어우러진 케이스가 수집욕을 자극한다. 제품 이미지에서는 구찌 글로우 블러시와 새로운 립 컬러에 담긴 핑크, 레드, 뉴트럴 계열의 고채도 래디언트 셰이드가 마치 만화경처럼 다채롭고 생생하게 펼쳐진다. 각 비주얼은 구찌 하우스 고유의 미학에 대한 경의를 담고 있으며, 중앙의 인터로킹 G 로고는 시대를 초월한 매력과 정제된 아름다움을 상징한다.

 

크레딧

아트 디렉션: 롤리타 제이콥스 (Lolita Jacobs) & 장-밥티스트 탈부르데-나폴레옹 (Jean-Baptiste Talbourdet-Napoleone)

포토그래퍼: 에즈라 페트로니오(Ezra Petronio)

제품 이미지 사진작가: 샤를 네그르(Charles Negre), 바트 움스(Bart Oomes)

모델: 애니 아르난더(Annie Arnander), 빅토리아 파울레(Victoria Fawole), Yanan Nan(야난 낸)

메이크업 아티스트: 토마스 드 클루이버(Thomas de Klu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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