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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뷰티뉴스] 입술을 도톰하게 연출해주는 촉촉하고 편안한 사용감의 구찌 글로스 아 레브르(Gucci Gloss À Lèvres) 출시

 



구찌 글로스 아 레브르(Gucci Gloss À Lèvres)는 바르는 순간 즉각적으로 도톰한 입술을 연출해주는 가벼운 텍스처의 립 글로스 제품으로 크리스털처럼 빛을 머금은 듯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깊은 보습력과 오랜 지속력의 광택 효과 덕분에 입술은 더욱 부드러워지고, 볼륨감이 꽉 찬 듯 도톰해 보인다.  구찌 글로스 아 레브르는 모든 피부 톤을 돋보이게 하는 투명한 색상부터 핑크, 브라운 등 총 여섯 가지의 은은한 색상으로 선보인다.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선보이는 다양한 색상의 립 글로스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Sabato De Sarno)가 추구하는 자연스럽고 자신감 넘치는 관능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그의 비전을 반영한다.

 

포뮬러입술 보호 성분과 입술을 도톰하게 연출해주는 포뮬러가 결합된 구찌 글로스 아 레브르는 보다 매끄럽고 볼륨감 있는 입술로 가꿔준다.  히알루론산 성분이 지닌 보습력으로 오랫동안 촉촉한 느낌이 지속되며, 멘톨 성분이 함유돼 있어 쿨링 효과도 선사한다.



 


사용법


뛰어난 보습감의 구찌 글로스 아 레브르는 편안하고 가벼운 발림성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애플리케이터를 활용하면 입술 표면에 매끄럽게 발린다. 구찌 글로스 아 레브르는 아래와 같이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입술에 은은한 색상의 틴트를 바른 듯한 윤기 나는 효과 연출.

- 입술 라인을 완성한 후 가벼운 색상을 더해 보다 볼륨감 있는 입술로 연출.

- 립스틱 위에 덧발라 강렬한 색감과 즉각적인 광택 연출.



사용 팁


입술 중앙부터 바깥쪽 방향을 향해 움직이며 입술 전체에 글로스를 발라 준다. 부드러운 애플리케이터의 끝 부분을 이용해 더욱 정밀한 립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여러 번 덧발라 더욱 선명한 색상을 연출할 수 있다. 글로스 사용 시 느껴지는 쿨링감은 입술을 즉각적으로 도톰하게 연출해주는 플럼핑 효과의 글로스 제품을 사용할 때 경험하게 되는 일반적인 현상이다.

 

색상구찌 글로스 아 레브르는 모든 피부 톤을 돋보이게 하는 6가지의 시어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 자연스럽고 투명한 글로스 타입의 #117 조슬린 클레어(Joslyn Clair), 산뜻한 라이트 핑크의 #219 버사 핑크(Bertha Pink), 부드러운 오렌지 색상의 #314 세이디 코랄(Sadie Coral), 반짝이는 스칼렛 색상의 #526 테레지나 레드(Teresina Red), 밝은 핑크 색상의 #414 버지니아 푸시아(Virginia Fuchsia), 그리고 글로시한 브라운 빛의 #118 수잔 브라운(Suzanne Brown)으로 선보인다.

 



디자인


구찌 글로스 아 레브르의 케이스는 수많은 별들과 그 별들이 발산하는 빛에서 영감 받은 별 무늬 패턴과 구찌 로고로 디자인됐으며 골드 색상의 캡으로 완성됐다. 부드러운 애플리케이터의 넓고 경사진 면과 날렵한 팁 부분을 이용해 매끄럽고 쉽게 연출할 수 있다. 

 

용량 및 가격 6.5ml / 57,000원

국내 출시일 2024년 3월 1일

소비자 문의 080-850-0708



캠페인


구찌 글로스 아 레브르의 새로운 캠페인은 고급스러움과 우아함, 그리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구현하려는 구찌 뷰티의 새로운 챕터다. 캠페인 이미지 속 구찌 글로스 아 레브르는 즉각적으로 도톰하고 매끄러운 입술을 연출해준다. 여기에, 촉촉한 보습감으로 입술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새로운 캠페인은 모든 피부 톤에 잘 어울리는 구찌 글로스 아 레브르의 다양한 색상을 소개하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다양한 메이크업 연출을 위해 세심하게 디자인된 메이크업 제품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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