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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뷰티뉴스]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커플 프래그런스 플로리스 런던, ‘화이트 로즈(WHITE ROSE) & 스페셜 넘버 127(SPECIAL N˚127)’ 제안

▲ 플로리스 런던(FLORIS LONDON)의 ‘화이트 로즈(WHITE ROSE)’

 

(2024년 2월) 영국 클래식 퍼퓨머리의 정수, ‘플로리스 런던(FLORIS LONDON)’이 ‘화이트 로즈(WHITE ROSE) & 스페셜 넘버 127(SPECIAL N˚127)’을 제안한다. 

 

‘플로리스 런던(FLORIS LONDON)’은 약 300년 동안 이어져 온, 영국 왕실에 일정기간 이상 납품을 해야 수여되는 로얄 워런트를 2개나 받은 유서 깊은 프래그런스 브랜드이다.

 

‘플로리스 런던(FLORIS LONDON)’의 ‘화이트 로즈(WHITE ROSE)’는 1800년대 초반 플로리스 런던의 첫 매장에서 개발된 향기로, 나이팅게일이 애용하여 감사 편지를 보냈던 제품이기도 하다. ‘화이트 로즈(WHITE ROSE)’는 신선한 그린 탑노트로 시작되어 로즈, 카네이션, 바이올렛, 자스민으로 이어지며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플로럴 향을 자랑한다. 깨끗한 흰 꽃향이 아이리스, 앰버, 머스크로 이어지며 전체적으로 달콤한 무드의 향조로 완성되어, 발렌타인 데이에 순수한 매력의 그녀에게 선물용으로 추천한다.

 

▲ 플로리스 런던(FLORIS LONDON)의 ‘스페셜 넘버 127(SPECIAL N˚127)’

 

‘스페셜 넘버 127(SPECIAL N˚127)’은 클래식하면서도 상쾌한 향조의 베스트 향수 제품이다. 베르가못, 라벤더, 오렌지 등의 프레시한 첫인상에서 제라늄, 네롤리, 로즈, 일랑일랑의 감각적인 플로럴이 가미되고 시원한 패츌리와 크리미한 머스크의 조화로 마무리된다. 이 향기는 노벨상을 수상한 작가이자 영국의 총리였던 윈스턴 처칠이 사랑했던 향기이기도 하다. 조용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스페셜 넘버 127(SPECIAL N˚127)’은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만한, 부드러우면서도 프레쉬한 매력으로 완성되었다.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 시즌 특별한 선물을 찾고 있다면 역사와 기품이 담긴 영국 퍼퓨머리의 정수, 플로리스 런던의 ‘화이트 로즈(WHITE ROSE) & 스페셜 넘버 127(SPECIAL N˚127)’을 선택해 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커플에게 어울리는 플로리스 런던 ‘화이트 로즈(WHITE ROSE) & 스페셜 넘버 127(SPECIAL N˚127)’은 오프라인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 롯데백화점 노원점 1층, 온라인 SHOP LCDC,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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