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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뷰티뉴스] 햇살에 반짝이는 우아한 장미 향기 끌로에 루미네즈 오 드 퍼퓸 출시(CHLOE LUMINSEUSE EDP)


▲ 끌로에 루미네즈 오 드 퍼퓸 (CHLOE LUMINSEUSE EDP), 루시 보인턴 (LUCY BOYNTON)

 

[2024년 1월호] 우아한 감성을 담은 럭셔리 브랜드 끌로에가 시그니처 라인에 합류하게 될 새로운 향수 ‘끌로에 루미네즈 오 드 퍼퓸’을 선보인다. 따뜻하면서도 섬세한 장미 향을 담아낸 이번 향수는 끌로에 향수의 관능적인 면모가 더욱 돋보이는 제품이다.

 

햇살에 반짝이는 갓 딴 장미에서 영감을 받은 ‘끌로에 루미네즈 오 드 퍼퓸’은 장미의 풍부하고 우아한 향이 자스민 향과 어우러져 태양을 닮은 따스한 플로럴 향기를 완성한다. 이어 부드러운 바닐라가 깊이감 있는 관능미를 더해 매혹적인 분위기를 선사하고, 아늑한 앰버리 향으로 마무리되며 은은한 잔향을 남긴다. 특히, 휴대가 간편한 10ml 용량의 아토마이저 향수는 언제 어디서든 끌로에의 향기를 즐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끌로에 루미네즈 오 드 퍼퓸’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은 끌로에 시그니처 컬렉션의 얼굴인 영국 배우 ‘루시 보인턴(Lucy Boynton)’이 함께 했다. 자연과의 깊은 교감을 담은 풍경 속 그녀의 아름다운 자태는 새로운 향수의 광채를 자연스럽게 연상시키고, 흑백 스크린 속 장미가 서서히 붉은 색을 띠며 살아나는 클로즈업 장면으로 마무리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또한,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끌로에 루미네즈 오 드 퍼퓸’의 보틀은 25% 재활용 유리로 만들어졌으며, 리본은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로 제작되었다. 한 땀 한 땀의 스티치가 쿠튀르 작품의 윤곽을 강조하듯 섬세한 핑크색 스티치가 돋보이는 리본은 끌로에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장미 향기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줄 ‘끌로에 루미네즈 오 드 퍼퓸’은 올리브영, LG생활건강 향수 공식몰, 백화점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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