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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뷰티뉴스] 상상 속 풍경을 연상시키는 신비로운 뉴 이어 메이크업 룩바이레도(BYREDO), 뉴 이어 메이크업 룩 제안

▲ 바이레도, 뉴 이어 메이크업 룩 이미지 ⓒTYLER MITCHELL  

 

(2024년 1월) 언유주얼 뷰티 브랜드 바이레도(BYREDO)가 2024년 새로운 해를 맞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뉴 이어 메이크업 룩을 제안한다.

 

바이레도가 제안하는 뉴 이어 메이크업은 신비롭고 몽환적인 감성과 개성 넘치는 바이레도만의 독보적인 감각을 담은 메이크업 룩이다.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이미지 & 메이크업 파트너 ‘루치아 피카’는 이번 메이크업의 특징인 반짝이는 액센트, 반대되는 질감의 활용, 독창적인 컬러감 등을 통해 현실과 꿈의 감각 사이에 존재하는 상상의 풍경을 표현하고자 했다. 이러한 루치아 피카의 영감을 반영하듯 캠페인 이미지 역시 반쯤 깨어 있는 상태와 반쯤 잠이 든 상태 사이를 보여주고 있다.

 

“현실이 될 수 없는 이런 요소들을 사랑합니다. 어딘가로 이동된 것만 같은 느낌을 주죠. 환상은 실제처럼,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당신이 한번도 본 적 없는, 그리고 숭고한 공간을 나타냅니다.”

 - 루치아 피카, 바이레도의 크리에이티브 이미지 & 메이크업 파트너

 

바이레도의 뉴이어 뷰티 룩은 지난 달 새롭게 선보인 메이크업 컬렉션, 그리고 베스트 셀링 아이템인 리퀴드 립스틱 바이닐 팬텀을 활용하여 완성된다. 먼저, 크리미한 포뮬러가 특징인 아이섀도우 5 컬러스 셀프 일루전의 5가지 색상 중 3번 워시드 블루 컬러를 눈두덩이에 터치해 메탈릭 포인트를 주고, 같은 그레이 계열의 카잘 펜슬 퍼플렉스드를 아이라이너로 활용해 눈매에 부드러운 윤곽을 선사해 준다. 아이 메이크업의 마지막 단계로 블루 그레이 컬러의 마스카라 에로디드 에코로 눈 전체에 깊이감을 주며 마무리하면 그레이 컬러의 신비로움이 돋보이는 아이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립 메이크업은 립스틱 레드 딜루전을 활용한다. 우선 깊이감 있는 볼드한 루비색의 립스틱 레드 딜루전을 입술 전체에 터치해 준다. 컬러가 어느 정도 밀착되었으면 투명 컬러의 리퀴드 립스틱 바이닐 팬텀을 립 위에 얹듯이 연출해 유리알 같은 광택감을 주며 마무리한다. 혹은 컬러 없이 맨 입술에 리퀴드 립스틱 바이닐 팬텀만 발라 투명한 글로시 립으로 연출해준다면 보다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메이크업 완성이 가능하다.

 

2024년 새해를 새롭게 열어줄 몽환적인 뷰티 룩을 위한 바이레도의 메이크업 제품들은 가로수길 뷰티스토어와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그리고 SI빌리지 (sivillage.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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