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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뷰티뉴스] 순수함과 강렬함의 상반된 무드 줄리엣 헤즈 어 건, ‘낫 어 캔들(NOT ACANDLE)’, ‘낫 어 홈 디퓨저(NOT A HOME DI


▲ 줄리엣 헤즈 어 건(juliette has a gun)의 ‘낫 어 컬렉션(NOT A COLLECTION)’


(2023년 9월) ‘줄리엣 헤즈 어 건(Juliette has a gun)’이 반항적이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낫 어 캔들(NOT A CANDLE)’, ‘낫 어 홈 디퓨저(NOT A HOME DIFFUSER)’를 출시한다.


‘줄리엣 헤즈 어 건(Juliette has a gun)’은 프랑스에서 유명한 패션 하우스의 ‘로마노 리치’가 출시한 프래그런스 브랜드로, 반항적이면서도 순수한 면모를 갖춘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향수 브랜드이다. ‘줄리엣 헤즈 어 건’‘낫 어 컬렉션(NOT A COLLECTION)’은 네이밍부터 반항적인 뉘앙스를 가진 베스트 셀러 컬렉션으로, 이름과 상반되는 순수한 살냄새의 향기로 더욱 유니크한 매력을 선사한다. 일반적으로 향수의 베이스 노트로 사용되는 ‘세타록스(Cetalox)’를 단일 향조로 내세우며 기존의 조향 형식에서 벗어난 시도로, 이제껏 없었던 새로운 영역의 향기를 탄생시켰다. 성분을 최소화하여 향기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며 극도로 미니멀하면서도 클린한 무드로 완성되었다. 마치 솔직한 순수함과도 같은, 거부할 수 없는 줄리엣의 치명적인 매력을 그려내었다.


‘낫 어 캔들(NOT A CANDLE)’, ‘낫 어 홈 디퓨저(NOT A HOME DIFFUSER)’는 ‘낫 어 컬렉션’의 향기를 가진 캔들과 룸 프래그런스 제품이다. 매력적인 ‘낫 어 컬렉션’의 향기를 실내에서도 은은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진 두 제품은, 깨끗한 화이트 바탕에 레드 컬러 포인트를 준 텍스트로만 디자인되어 미니멀한 느낌을 더욱 강조했다.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향기는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실내 공간을 더욱 감각적으로 채워 준다.


순수하면서도 강렬한, 상반된 무드를 선사하는 ‘줄리엣 헤즈 어 건(Juliette has a gun)’은 LCDC 온/오프라인 샵, 시코르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SJ뷰티는 오디딸리, 알타이아, 토일렛페이퍼 뷰티, 플로리스 런던을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줄리엣 헤즈 어 건’의 신규 런칭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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