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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뷰티뉴스] 구찌 루즈 아 레브르와 구찌 블러시 드 보떼가 제안하는 새로운 컬러



찌 루즈 아 레브르와 구찌 블러시 드 보떼의 새로운 셰이드와 함께 다채로운 컬러의 향연을 즐겨 보자.


올해 초 새롭게 출시된 루즈 아 레브르 매트 두 개의 셰이드를 포함한 총 12개의 신규 립스틱 셰이드가 루즈 아 레브르에 추가된다. 구찌 뷰티의 블루밍 컬렉션은 루즈 아 레브르 브왈의 은은함, 루즈 아 레브르 사틴의 화려함, 그리고 루즈 아 레브르 매트의 대담함을 각각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4가지 컬러로 각각 구성되어 있어 어느 순간에나 어울리는 립 컬러 연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코랄에서 핑크까지 다채로운 컬러 톤을 보유한 구찌 블러시 드 보떼 라인에도 세 개의 색상이 새롭게 추가되어 마치 태양이 내려앉은 듯 눈부시게 화사한 컬러 팔레트가 완성되었다.


활용도가 다양하고 컬렉션 아이템으로도 매력적인 립스틱과 블러시는 누구나 가장 창의적인 방식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메이크업 파우치 속의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다.



구찌 루즈 아 레브르 사틴 (Gucci Rouge à Lèvres Satin)

생기 넘치는 룩을 완벽하게 표현하는 구찌 루즈 아 레브르 사틴은 강렬한 색상이 인상적인 립스틱으로 천연 오일이 함유된 크리미한 텍스처 덕분에 편하고 촉촉한 느낌이 발색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또 쉽게 덧바름이 가능해서 힘들이지 않고 입술이나 볼에 생기를 더할 수 있다. 빈티지 메이크업에서 영감을 얻은 루즈 아 레브르 사틴은 아르 데코 모티프가 새겨진 골드 튜브 케이스에 담았다.



새롭게 출시된 셰이드는 다음과 같다:

· 115 베싸 블러썸 (Bertha Blossom)- 섬세한 핑크

· 219 메리 모브(Mary Mauve) – 산뜻하고 가벼운 핑크

· 208 데이 멧 인 아르헨티나(They Met In Argentina) - 코랄 컬러 톤

· 220 수잔 선셋(Suzanne Sunset) – 가볍고 따뜻한 브라운


용량 및 가격 3.5g / 62,000원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브왈 (Gucci Rouge à Lèvres Voile)

섬세한 립 연출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디자인된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브왈은 입술에 즉각적으로 보습감을 선사하는 가벼운 텍스처의 시어(sheer) 립스틱 제품이다. 특히, 입술 위에서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며 은은한 광채를 입혀주기 때문에, 입술이나 볼 부분에 컬러를 블렌딩하거나 레이어링 해서 연출하면 얼굴에 생기가 되살아난다. 섬세한 장미 꽃봉오리 프린트로 장식된 도자기를 연상시키는 케이스에 담긴 루즈 아 레브르 브왈의 새로운 셰이드는 다음과 같다:


· 221 캔데이스 로즈(Candace Rose) – 산뜻한 레드-핑크 톤

· 208 데이 멧 인 아르헨티나(They Met In Argentina) - 코랄 컬러 톤

· 505 자넷 러스트(Janet Rust) - 깊은 핑크-레드 컬러

· 214 콜 잇 어 데이(Call It A Day) - 로맨틱한 모브-핑크


용량 및 가격 3.5g / 62,000원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매트 (Gucci Rouge à Lèvres Mat)

대담한 표현에 어울리는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매트는 크리미한 부드러움과 오랫동안 지속되는 매트한 피니시가 특징이다. 풍부한 피그먼트와 젤 타입 왁스로 완성된 깊고 강렬한 컬러 톤의 립스틱 셰이드는 부드러운 벨벳같은 느낌으로 완성될 뿐 아니라, 밝고 순도 높은 피그먼트 덕분에 단 한 번만 발라도 셰이드 본연의 컬러톤이 깔끔하게 표현된다. 보습 효과가 뛰어난 가벼운 포뮬러가 입술이 건조해지는 것을 예방해주기 때문에 립스틱 컬렉션의 다양한 셰이드와도 쉽게 블렌딩하거나 레이어링 할 수 있다. 장식적인 선형 패턴이 새겨진 클래식한 골드 튜브에 담긴 루즈 아 레브르 매트 립스틱의 새로운 셰이드는 다음과 같다.


< New 셰이드>

· 312 프랜시즈 파이어(Frances Fire) – 따뜻한 오렌지

· 308 루시 다크 오렌지(Lucy Dark Orange) – 불에 탄 듯한 녹슨 컬러


올해 초 구찌 뷰티 립스틱 컬렉션에 정식으로 등록된 다음의 두 가지 셰이드도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매트 블루밍 컬렉션 라인업에 추가된다. (2023년 4월 출시)

· 217 발레리아 로즈(Valeria Rose) – 따뜻한 적갈색

· 519 폴린 레드(Pauline Red) - 버건디 브라운 톤

용량 및 가격 3.5g / 62,000원

구찌 블러시 드 보떼 (Gucci Blush de Beauté)

구찌 뷰티의 첫 번째 파우더 블러시 제품인 구찌 블러시 드 보떼는 발색력이 오래 지속되고 덧바름이 가능하면서 셰이드의 레이어가 쌓일 때마다 점점 더 강렬한 컬러 톤으로 연출된다. 특히 에몰리언트 왁스와 시어 버터, 히알루론산과 블랙 로즈 오일을 함유해 모든 피부 타입에 알맞은 보습효과를 선사하는 울트라-씬 파우더 제형이 특징이다. 라이트 핑크 컴팩트에 거울을 탑재한 케이스에 담긴 이 블러시는 볼이나 눈에 가벼운 홍조를 만들거나 레이어링을 통해 대담한 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엇보다도 스타일과 기능성을 겸비한 이상적인 휴대용 메이크업 아이템으로, 새롭게 출시된 셰이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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