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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뷰티뉴스] 공간에 생기를 더해줄 향테리어 아이템 멜린앤게츠(MALIN+GOETZ) 캔들 4종 출시

• 멜린앤게츠, 과즙미 넘치는 프레시한 ‘스트로베리’, 세련된 시트러스 ‘베르가못’,

허브 정원을 연상시키는 아로마틱 ‘세이지’, 우아한 우디 플로럴향 ‘오토’ 캔들 4종 라인업

• 스트로베리 한국 선 런칭 기념, 8/1-8/15일까지 신세계 타임스퀘어점 팝업스토어 진행

▲ 멜린앤게츠 신제품 4종 캔들

(2023년 9월) 어반 라이프스타일 감성의 스마트한 스킨케어 브랜드 '멜린앤게츠(MALIN+GOETZ)'가 공간에 생기와 분위기를 더해줄 캔들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멜린앤게츠의 베스트 향인 ‘스트로베리’와 ‘베르가못’ 향을 담은 캔들과 함께 ‘세이지’와 ‘오토’ 두 가지 새로운 향기 캔들이 새롭게 추가되어 감각적인 홈 프래그런스 컬렉션을 완성했다.

가을을 앞두고 집 안의 분위기를 바꾸는데 향초 만한 아이템은 없다. 특히 멜린앤게츠의 캔들은 은은하게 오래 지속되는 발향, 감각적이고 모던한 보틀 디자인과 차분한 조도감으로 공간을 감성적이고 세련되게 연출해준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즌 공간의 분위기 전환을 도와줄 향테리어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제격이다.

기존 멜린앤게츠 ‘카나비스’, ‘다크 럼’, ‘레더’ 캔들은 다크 브라운 컬러의 왁스로 저녁시간 그윽한 향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전달해준다면,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4가지 ‘스트로베리’, ‘베르가못’, ‘세이지’, ‘오토’는 화이트 컬러 캔들로 낮시간에 어울리릴 뿐 아니라 은은하고 프레시한 향으로 공간에 생기를 선사한다. 이렇게 캔들의 컬러와 향에 따라 낮과 밤 그리고 상황에 맞는 공간 분위기를 다채롭게 연출해 볼 수 있다.





▲ 멜린앤게츠 ‘스트로베리 캔들’

프레시한 향이 돋보이는 ‘스트로베리 캔들’은 집안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현관에 배치하기 좋다. 멜린앤게츠 스트로베리 향은 달콤한 딸기 시럽이 아닌 딸기 정원의 향을 재해석해 은은한 과즙미를 머금어 산뜻하고 시원한 느낌을 전달해준다. 따뜻한 머스크, 자스민, 꽃잎, 오리스 뿌리 그리고 베르가못의 상쾌한 향과 핑크 페퍼의 조화를 이룬 젠더리스 향으로 공간 전체를 감각적인 향으로 물들여준다.

‘스트로베리 캔들’은 ‘스트로베리 퍼퓸오일’과 함께 한국에서 8월 선런칭 되며, 9월 글로벌 공식 출시 예정이다. 이를 기념하여 스트로베리 퍼퓸, 캔드, 퍼퓸오일 전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 스토어가 8월 1일부터 15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에서 진행된다.



▲ 멜린앤게츠 ‘베르가못 캔들’

‘베르가못 캔들’은 꽃이 만발한 감귤 과수원의 풍부한 시트러스 노트의 경쾌하고 산뜻한 내음을 담은 복합적인 향이 인상적이다. 떫은 과일과 벨페퍼, 생강의 풋내를 없애고 은은한 흙내음이 베어 있는 머스크와 우드 노트의 섬세한 조화로 우아함을 선사해준다. 얼그레이 티와 클래식 향수, 약재를 연상시키는 베르가못 향으로 재해석되어 성별 상관없이 즐기기 좋은 세련된 잔향의 여운을 자아낸다.



▲ 멜린앤게츠 ‘세이지 캔들’

부드러운 아로마틱한 향의 허브 정원을 연상시켜주는 ‘세이지 캔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치유와 안정을 위한 허브로 사용된 세이지의 전통적인 사용에 영감을 받아 상쾌한 유칼립투스 잎, 오렌지 껍질, 라벤더의 조합으로 공간에 평온한 에너지를 채워준다. 건초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세이지의 불씨가 타들어가는 순간 어우러지며 한층 깊고 그윽해지는 향의 풍미를 더해주는 시더우드, 이끼 그리고 그을린듯한 레더 노트의 조합으로 기분좋은 흙내음의 향을 전달해준다. 침실의 아늑한 공간에서 은은한 향과 불빛으로 마음을 안정시키고 차분하게 연출할 수 있다.



▲ 멜린앤게츠 ‘오토 캔들’

‘오토 캔들’은 장미 꽃잎에서 추출한 귀한 에센셜 오일의 이름을 따 전통적인 플로럴 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모란, 장미, 제라늄의 부드러운 플로럴 노트에 카다멈, 클로브, 블랙 페퍼의 톡 쏘는 예상치 못한 노트의 조화로 대담하고 다채로운 플로럴 부케 변주에서 향의 풍성함을 더한다. 그리고 겹겹이 피어난 이끼, 캐시미어 머스크와 우드 노트가 더해져 섬세하고 우아한 아로마틱 향을 전해준다. 심신의 긴장이나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는 제라늄을 담고 있는 ‘오토’ 캔들은 밝고 화사한 거실을 연출하기 최적이다.

멜린앤게츠의 캔들은 브루클린에서 핸드 푸어드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시그니처 향수 오일과 베지터블 왁스 블렌딩된 캔들은 대략 60시간 가량 느리게 연소되어 실내공간에 향기가 오랜 시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 후 깨끗하게 연소되는 유리 캔들 보틀은 컵, 펜꽂이, 화병 등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재활용이 가능해 집, 오피스 공간을 더욱 세련된 공간으로 가꿀 수 있다. 재활용 용기 사용을 지향한 제품을 만들고 인간과 환경 모두에 안전한 착한 성분을 찾는 지속 가능성에 대한 탐구를 이어나가는 클린 뷰티 브랜드의 면모를 보여준다.

멜린앤게츠 신제품 ‘스트로베리’, ‘베르가못’, ‘세이지’, ‘오토’ 4종 캔들은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갤러리아 센터시티점, 청담 분더샵 라페르바, SSG마켓 라페르바, 롯데타워 라페르바, 온라인몰 S.I.VILLAGE, 시코르, 카카오 선물하기, 뷰티컬리,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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