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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뷰티뉴스] 구찌 뷰티 베르니 아 옹글에서 선보이는 세 가지 새로운 셰이드 출시





구찌 뷰티 베르니 아 옹글 라인에 새롭게 선보이는 셰이드로 원하는 네일 룩을 연출해 보자. 기존에 만나볼 수 있던 10가지 컬러에 새롭게 추가된 세 가지 셰이드는 ‘218 세실리아 아이보리’, ‘402 밴타인 푸시아’, ‘716 루시 베이비 블루’이다. 우수한 광택 네일 폴리시에 산뜻하고 밝은 컬러 톤을 더하여 베르니 아 옹글 라인의 반짝이는 광택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베르니 아 옹글 – 고광택 네일 래커

생동감 넘치는 깊고 강렬한 광택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베르니 아 옹글은 손톱 표면의 거친 부분과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정리해 주는 네일 폴리시 제품이다. 첫 코트만 바르더라도 높은 커버력을 느낄 수 있으며, 글로시하면서도 화려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각각의 레이어를 바르는 즉시 손톱 표면 위에 극도로 부드러운 막이 생성되고, 시선을 뗄 수 없는 톡톡 튀는 컬러가 인상적이다.


뉴 셰이드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셰이드에서부터 보다 강렬한 컬러감 뿐 아니라 구찌의 상징인 ‘25* 골디 레드’까지, 다양한 컬러 레인지를 통해 분위기나 상황에 맞춰 원하는 대로 연출하기에 이상적이다.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 세 가지 새로운 셰이드는 베르니 아 옹글의 전체 컬러 컬렉션에 예상하지 못했던 청량하고 강렬한 컬러 톤을 더했다.


· 218 세실리아 아이보리: 섬세하면서 대담하고 크리미한 느낌의 라이트 베이지 셰이드. 가장 클래식한 컬러인 베이지 색상이 풍성한 존재감으로 탈바꿈했다.

· 402 밴타인 푸시아: 강렬하면서 재치 있는 셰이드로 깊은 핑크 컬러를 바탕으로 독특한 퍼플 컬러의 터치를 더했다.

· 716 루시 베이비 블루: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면서 통통 튀는 느낌의 블루 셰이드로 가벼운 마음과 정신의 완벽한 어울림을 보여준다.


포뮬러

식물 기반의 포뮬러 덕분에 생동감 넘치는 강렬한 컬러와 우수한 광택이 균일하고 얼룩 없이 부드럽게 발려 한 번만 발라도 뛰어난 커버력을 선사한다. 특별히 제작된 브러쉬는 쉽게 덧바를 수 있고 빠르게 건조되며 오래 지속되는 광택을 선사한다. .


디자인과 제품 구성

베르니 아 옹글은 세련된 리브 짜임의 그립 핸들로 화려한 외관을 자랑한다. 또한 구찌 골드 레터링으로 마감된 배 모양의 투명한 유리 보틀이 특징이다.


라인업

구찌 베르니 아 옹글 / 고광택 네일 래커 / 13개 셰이드

218 세실리아 아이보리 (신제품), 402 밴타인 푸시아(신제품), 716 루시 베이비 블루(신제품),

212 애너벨 로즈, 413 엘렌 블러시, 414 페기 선번, 25* 골디 레드, 713 도로시 터쿠아즈, 712 멜린다 그린, 700 크리스탈 블랙, 윈터셋 스노우 715, 마르키아 코발트 717, 미리암 민트 719





구찌 베르니 아 옹글은 신세계 강남점과 구찌 뷰티 공식 온라인 쇼핑몰 및 온라인입점 쇼핑몰에서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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