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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뷰티뉴스] 일상을 장식해주는 아름다운 소품들 딥티크(diptyque) ‘심플 오브젝트’ 컬렉션


  • 실내 공간을 향기롭게 밝혀줄 캔들 액세서리, ‘심플 오브젝트’ 컬렉션

  • 딥티크 캔들을 돋보이게 해줄 나무, 왁스, 유리 등 다양한 소재와 오브젝트에 대한 탐색 딥티크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한정 판매




▲딥티크 ‘심플 오브젝트(Simple Object) 컬렉션’


프랑스 감성 니치 퍼퓸 브랜드 '딥티크(diptyque)'의 ‘심플 오브젝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심플 오브젝트’ 컬렉션은 딥티크만의 고유한 감각이 돋보이는 상징적 오발 형상이 장식된 ‘캔들’을 실내 공간에서 더욱 빛나게 해줄 다양한 소재들을 조명했다. 브랜드의 아이콘인 캔들, 형상은 심플하지만 유리 직공, 조향사 뿐만 아니라 여러 세대에 걸쳐 전수되어 온 왁스 제조장인 부터 심지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인의 노하우의 제조과정을 거쳐 탄생된다. 딥티크는 여러 예술분야를 아우르는 협업 정신에 입각해 디자이너, 아티스트, 수공예장인을 초빙해 캔들의 다양한 소재를 중심으로 하나의 데코레이션 아트를 탄생시켰다.


각자의 예술적 탐색을 통해 캔들의 다양한 소재(나무, 왁스, 유리)를 조명해 감각적인 오브젝트로 딥티크 컬렉션의 아트 스피릿을 이끌어줄 ‘심플 오브젝트’ 컬렉션은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스몰 캔들용 발루스터 캔들 홀더’, ‘미디움 캔들용 컬럼 캔들 홀더’, ‘미디움 캔들용 필러 캔들 홀더’(리미티드 에디션)

오로지 일상 공간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딥티크 캔들을 위해 삼 바롱(Sam Baron)이 디자인하고 니콜라 마로(Nicolas Mareau)가 목재를 손으로 돌리며 제작한 캔들 홀더이다. 원목 소재에 드러난 나무결, 오발 형상의 구조로 이뤄진 캔들 홀더는 우아함과 동시에 중후함이 느껴지는 받침대이다. 니콜라 마로는 나무결이 보여주는 멋을 찾아 세심하게 선별된 나무 조각으로 제작되었으며, 산화작용이 일어나며 자연스러운 색상과 무늬들 속 수많은 오발형상을 포함한 기하학 형상들의 판타지가 연출된다. ‘스몰 캔들용 발루스터 캔들 홀더’는 70g 용량의 미니 캔들과 사용, ‘미디움 캔들용 컬럼 캔들 홀더’, ‘미디움 캔들용 필러 캔들 홀더’는 190g 용량의 미디움 사이즈 캔들에 구성할 수 있다.






▲ ‘앤틱 왁스 바즈 스몰’

딥티크는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제품 라인인 왁스 제품 ‘앤틱 왁스 바즈 스몰’을 고안했다. 왁스는 다루기 어려운 소재로 제품의 둘레가 오발로 장식된 화이트 바즈를 제작하기 위해 왁스 주조에 전문적인 노하우로 명성이 높은 포르투갈 ‘마누레나(Manulena)’ 공장과 협업을 거쳐 제작되었다. 디자인은 그래픽적 정밀성과 우아함으로 유명한 사뮤엘 아코세베리(Samuel Accoceberry)가 왁스의 결점없는 완벽함과 변화의 잠재력을 표현했다. 특수 화학 공정으로 거쳐 제품에 물을 채워 화병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시간이 흐르면서 생기는 유니크한 녹청으로 내구성이 한층 돋보인다.





▲ ‘나선형 매치 홀더 스몰’, ‘나선형 매치 홀더 라지’, ‘나선형 카라프’

캔들사용에 동반자인 성냥보관을 위해 디자이너 삼 바롱(Sam Baron)이 브랜드를 상징하는 오발형상으로 고안한 ‘나선형 매치 홀더 스몰’, ‘나선형 매치 홀더 라지’를 선보인다. 매치 홀더의 나선형 패턴에 빛이 반사되어 시각적 아름다움을 더하고 성냥을 그을 수 있는 코르크 마개로 손쉽게 성냥불을 붙일 수 있다. 고도의 내열성을 자랑하는 보로실리케이트 유리를 소재로 하여 마우스 블로잉 기법으로 이탈리아에서 제작되었다.

‘나선형 카라프’는 동일한 보로실리케이트 유리로 오벌 형상의 손잡이가 달린 나선형 라인의 주전자를 디자인하였으며, 파이어 블로잉 기법을 전문으로 하는 이탈리아 유리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제작되었다. 유리 용기의 나선형 패턴에 반사되어 각기 다른방향으로 퍼지는 반사광은 테이블을 아름답게 장식해준다.




‘러브 박스 세트’, ‘라인 앤 도츠 패턴 4종 컵 세트(리미티드 에디션)’

L,O,V,E의 알파벳이 그려진 4개의 도자기 박스로 구성된 세트는 소중한 보물을 보관할 수 있는 사랑의 조각들 ‘러브 박스 세트’. 20년 이상 유첩 최고의 도자기를 생산하는 포르투갈에 위치한 엔지 포셀린 (NG Porcelanas)의 도자기 장인이 손수 구워내었다.

이탈리아 아티스트 지안파올로 파뉘(Gianpaolo Pagni)가 재해석한 브랜드의 오발 형상을 네 가지 패턴으로 재해석한 ‘라인 앤 도츠 패턴 4종 컵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기하학적인 패턴들이 그려진 유리컵 면은 선과 점의 매치로 장식해 브랜드를 상징하는 오발 형상을 돋보이게 해줘 테이블용 유리컵 컬렉션을 제작해 테이블, 찬장을 환성적으로 장식해준다. 유리컵 면을 장식하고 있는 기하하적 변형들이 어우러져 리듬감있는 착시 효과가 눈을 즐겁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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