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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뷰티뉴스] 겨울철 촉촉하면서도 깨끗한 피부 표현을 위한 제안 연작(YUNJAC), 베이스 메이크업 찰떡 궁합 듀오 추천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 - 촉촉하면서도 쫀쫀한 피부 밑바탕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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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웨어 포슬린 쿠션 파운데이션 - 가볍게 밀착되어 오랜 시간 유지시켜주는 쿠션 파운데이션




▲ 연작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 ‘롱 웨어 포슬린 쿠션 파운데이션’


(2023년 2월호) 뿌리, 줄기, 꽃의 ‘통식물에너지’가 담긴 식물 원료를 현대 과학으로 재해석한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이 겨울철에도 수분감과 지속력을 지켜줄 베이스 메이크업 찰떡 궁합 듀오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과 ‘롱 웨어 포슬린 쿠션 파운데이션’을 추천한다.


겨울철 지속력 있는 피부 표현을 위해서는 베이스 제품과 파운데이션의 궁합이 중요하다. 같은 제품을 사용해도 베이스를 통해 만들어진 피부 컨디션과 제품의 특징에 따라 밀착력과 지속력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히 건조한 겨울철에는 적당히 수분감 있는 피부 바탕을 만든 뒤 베이스 제품을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은 피부 속까지 수분을 꼼꼼하게 채워주는 수분 세럼 텍스쳐의 메이크업 베이스로 일명 ‘수분 베이스’로 불린다. 기초 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해주면 각질을 잠재워주고 촉촉하면서도 쫀쫀한 마무리감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여주어 겨울철 사용하기 적합하다.


‘롱 웨어 포슬린 쿠션 파운데이션’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피부에 밀착되어 8시간 이상 지속되는 커버력을 갖춘 쿠션으로 수정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도 매끄럽고 화사한 피부표현을 오랜 시간 유지시켜 준다. 또한 산뜻한 수분감의 에센스가 함유되어 겨울철 건조하지 않게 사용이 가능하다. 총 세 가지 쉐이드로 노란끼 커버 효능이 탁월해 한국인 특유의 피부 칙칙함을 깨끗하고 화사하게 커버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철 촉촉하면서도 깨끗한 피부 표현을 위한 찰떡 궁합 듀오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롱 웨어 포슬린 쿠션 파운데이션’전국 백화점 내 연작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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