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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뷰티뉴스] 섬세한 장인 정신과 시대를 초월한 감성이 만나 탄생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로브제 L’OBJET 한국 그랜드 런칭



섬세한 장인 정신과 시대를 초월한 감성이 만나 탄생한 브랜드 로브제L’OBJET가 드디어 한국에 론치했다. 로브제는 베버리힐즈에서 활동한 인테리어 디자이너 엘라드 이프라흐(Elad Yifrach)가 2004년에 설립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이다.


설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엘라드 이프라흐는 모든 디자인에 자신만의 스토리로 가득 채웠다. 그는 세계 곳곳을 직접 여행하며 영감 받은 문화와 스토리를 전 제품에 담았고, 여행을 통해 만난 장인들과의 협업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트레이드 마크인 오브제의 정교한 조각과 질감의 표현을 모두 전문적인 수공예로 만들어낸 인테리어 소품, 테이블 웨어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로브제L’OBJET는 ▲정교한 공예 기술 ▲섬세한 장인 정신 ▲고급 자재를 앞세워 럭셔리 인테리어 분야에서 글로벌 인지도를 쌓았으며, 현재 파리, 뉴욕, 런던 등에 부티끄를 운영및 글로벌 65개국 내 ‘버그도프 굿맨’, ‘헤롯’, ‘니만 마커스, ‘셀프리지’, ‘르 봉 마르쉐’ 등 고급 백화점에 입점돼 있다.


“명품이란 가격이 결정짓는 것이 아니라 물건이 지닌 가치로 결정된다.”

-엘라드 이프라흐-



로브제가 국내에 가장 처음 소개하는 ‘아포써케리 컬렉션’은 과거 유럽의 약재상을 재해석해 유럽의 뷰티 노하우와 함께 천연 성분으로 개발한 개성 있는 향의 ▲향수(100ml, 50ml) ▲핸드/ 바디로션 ▲핸드/바디솝 ▲배스 솔트 ▲룸 스프레이 ▲캔들로 구성돼 있다.


대표 향인 ‘오 몽 듀!(Oh Mon Dieu!)’는 자유를 추구하던 1969년 파리 여인들의 립스틱에서 영감을 얻은 향으로, 꼬냑과 가죽, 인센스, 카라멜의 감각적인 페어링이 돋보인다. 해질녘 장미 정원이 떠오르는 ‘로즈 누아르’, 황금빛 햇빛 아래의 코르시카 해변이 떠오르는 ‘꼬떼 마뀌스’, 비가 그치고 난 뒤 숲을 거니는 듯한 향의 ‘부아 소바쥬’까지 총 4가지 향이다.


오는 12월 국내 출시 예정인 ‘퍼퓸 드 보야지’ 컬렉션은 엘라드가 여행지에서 느낀 특별한 순간을 향으로 풀어낸 6가지 향의 향초와 인센스 홀더로 구성됐다. 향초 전면에 그려진 숫자와 그림에는 각 여행지에서 감명받은 순간의 스토리가 담겼다.

로브제는 LF몰과 라움이스트, 콘란샵을 통해 로브제의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를 국내 고객들에게 순차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먼저 로브제 20주년을 맞아 최근 출시된 ‘아포써케리

컬렉션’ 중 향수, 핸드+바디솝, 핸드+바디로션, 배쓰 솔트 등 뷰티 카테고리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오는 12월 캔들, 룸 스프레이 등 품목을 확대할 예정이다. ‘퍼퓸 드 보야지 컬렉션’은 12월 출시 예정이며 ‘루미네상스 컬렉션’의 캔들의 경우 순차적으로 국내에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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