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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뷰티뉴스] 로브제 런칭 20주년 기념 아포써케리 퍼퓸 컬렉션

과거 유럽의 약제상을 재해석한 로브제의 아포써케리 컬렉션은

로브제 런칭 20주년을 기념하며 아포써케리의 대표적인 향을 향수로 선보입니다



립스틱 향의 페미닌한 느낌과 꼬냑의 매스큘린한 느낌이 만나는 유니크한 향!

오 드 퍼퓸 오 몽 듀! Oh Mon Dieu!

50ml/24만원/12월 출시

Oh my god! 이라는 뜻의 오 몽 듀는

자유를 추구하던 1969년 파리 여인들의 립스틱 컬러만큼이나 대담하고, 관능적인 향기.

1969년의 파리는 거칠고, 섹슈얼한 보헤미안의 감성이 도시를 가득 채우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유혹의 향을 완성합니다.


탑 노트 : 꼬냑, 카라멜, 고수, 피멘토

하트 노트 : 로즈, 자스민, 플럼, 블랙 커런트

베이스 노트 : 레더, 인센스, 오크 모스


꼬냑과 립스틱의 감각적인 페어링과 함께 인센스와

가죽, 카라멜의 향/ 플로럴 오리엔탈 계열





섬세한 장인 정신과 시대를 초월한 감성이 만나 탄생한 로브제L’OBJET는 베버리힐즈에서 활동한 인테리어 디자이너 엘라드 이프라흐(Elad Yifrach)가 2004년에 설립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이다.


설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엘라드 이프라흐는 모든 디자인에 자신만의 스토리로 가득 채웠다. 그는 세계 곳곳을 직접 여행하며 영감 받은 문화와 스토리를 전 제품에 담았고, 여행을 통해 만난 장인들과의 협업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트레이드 마크인 오브제의 정교한 조각과 질감의 표현을 모두 전문적인 수공예로 만들어낸 인테리어 소품, 테이블 웨어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로브제L’OBJET는 ▲정교한 공예 기술 ▲섬세한 장인 정신 ▲고급 자재를 앞세워 럭셔리 인테리어 분야에서 글로벌 인지도를 쌓았으며, 현재 파리, 뉴욕, 런던 등에 부티끄를 운영및 글로벌 65개국 내 ‘버그도프 굿맨’, ‘헤롯’, ‘니만 마커스, ‘셀프리지’, ‘르 봉 마르쉐’ 등 고급 백화점에 입점돼 있다.


“명품이란 가격이 결정짓는 것이 아니라 물건이 지닌 가치로 결정된다.”

-엘라드 이프라흐-


로브제L’OBJET에서는 매력적인 향수와 코스메틱 라인을 모두 만날 수 있다. 이번 한국 런칭에는 로브제 20주년을 맞아 출시한 뷰티 카테고리 아포써케리 컬렉션 런칭을 시작으로 여행의 순간을 기록한 캔들 컬렉션 퍼퓸 드 보야지와 유럽의 장인과 콜라보로 탄생한 캔들 오브제 컬렉션 루미네상스를 순차적으로 론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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