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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뷰티뉴스] 디에스앤더가, 홀리데이 시즌을 향기롭게 물들여줄 포켓 퍼퓸 6종


▲ 디에스앤더가, ‘포켓 퍼퓸’ 6종


[2023년 12월호] 신세계 인터내셔날에서 전개하는 뉴욕 감성의 니치 향수 브랜드 ‘디에스앤더가(D.S.&DURGA)’가 홀리데이 시즌을 향기롭게 물들여줄 선물 아이템으로 포켓 퍼퓸 6종을 제안한다.

디에스앤더가 ‘포켓 퍼퓸’은 ‘아이 돈 노우 왓’, ‘로즈 아틀란틱’, ‘라디오 봄베이’, ‘코리앤더’, ‘자스민 유카탄’, ‘디베이저’로 브랜드 베스트셀러 6종 향기를 롤온 형태의 퍼퓸 오일로 선보인다. 각 향기 별로 컬러풀한 패키지가 돋보이는 6종 포켓 퍼퓸은 여행 또는 파우치 아이템으로 휴대하기 좋은 포켓 사이즈로 향기가 필요한 순간 손목, 귀 뒤 등 맥박이 뛰는 부위에 가볍게 롤링하여 발라주면 은은한 향을 즐겨볼 수 있다.


‘아이 돈 노우 왓’은 어떠한 향수와도 잘 어울리는 투명한 향으로 다른 향기와 레이어링 했을 때 빛을 발하는 인핸서로 단독으로 사용해도 부드럽고 은은한 잔향이 매력적이다. 베르가못 에센스와 베티버, 샌달우드로 마무리되는 중석적인 향으로 살냄새처럼 느껴지는 따뜻한 잔향이 어우러진 세련된 향이다. ‘로즈 아틀란틱’은 염분이 있는 장미로 장식된 스프리처 한 잔과 가수 겸 배우인 프랭크 시나트라의 감미롭고 경쾌한 노래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향수이다. 일반적인 흔한 로즈 향이 아닌 오션, 레몬 오일과 로즈, 무스콘의 조합으로 시트러스와 파우더리한 로즈 잔향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즐겨볼 수 있다. ‘라디오 봄베이’는 봄베이의 브루클린 같은 반드라의 작은 숍을 상상하며 만든 향기로 징글거리는 소리를 내는 샌달우드의 트래지스터 라디오와 열로 달궈진 구리튜브로 인해 따뜻해진 나무와 코코넛 머스크, 복숭아 꽃의 조화로 따뜻하면서도 크리미한 우디 노트의 섬세한 향조가 돋보인다. ‘코리앤더’는 향수는 미국 도시 오데사 위의 언덕처럼 시원한 향신료와 흑해 바람을 표현했다. 그린 페퍼와 머스크향이 더해진 이국적이고 시원한 향기는 차분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자스민 유카탄’은 멕시칸 유카탄 반도의 정글에서 영감을 받아 생기넘치는 베르가못과 애니멀릭 파우더리를 연상시키는 재스민의 몽환적인 느낌과 베티베르가 더해져 습하고 울창한 정글 숲을 표현했다. ‘디베이저’는 더운 여름, 라디오를 통해 흘러나오는 블랙 프랜시스의 거칠고 날카로운 소리에서 영감을 받은 향으로 무르익은 무화과와 아이리스, 코코넛 밀크로 이어지는 드라이한 브론드 우드 계열의 향기다.


홀리데이 기프트로 추천하는 디에스앤더가 ‘포켓 퍼퓸’ 6종은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 EAST, 분더샵 청담, 시코르 홍대점 그리고 SI 빌리지(sivillage.com)와 갤러리아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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