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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뷰티뉴스] 구찌 알케미스트 가든이 새롭게 선보이는 오 드 퍼퓸 어 리즌 투 러브(A REASON TO LOVE)




2023년 새해를 맞이하여 구찌 컬렉션의 럭셔리 프래그런스 알케미스트 가든의 새로운 보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구찌 럭셔리 컬렉션에 합류한 최신작인 어 리즌 투 러브 오 드 퍼퓸은 다마스크 로즈와 우드(Oud) 향을 조합하여 농도 짙은 향이 발산하는 광채를 인상적으로 담아 낸 프래그런스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와 마스터 조향사 알베르토 모리야스의 합작품이다.


프래그런스 및 패키징

다마스크 로즈, 우드 어코드, 톨루 발삼이 만나 따뜻한 관능미를 자아낸다. 다마스크 로즈, 작약, 카다몸이 조화를 이룬 달콤한 탑 노트는 플로랄 계열의 향과 스파이스 프래그런스와 어우러지며 감각을 일깨운다. 우드 어코드가 발산하는 진귀한 우드(oud)향은 풍성한 앰버 계열의 중심향으로 이어지고 톨루 발삼은 레진 느낌의 바닐라 베이스를 만들어 준다.

화려함으로 존재하는 태양을 상징하는 토템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광택 처리된 캡은 미끄러지듯 열리고, 보틀 안에는 열정, 활력, 영원히 존재하는 불의 약속을 연상시키는 향이 담겨 있다.

레이어링 팁

자연의 본질적인 향을 고귀한 프래그런스로 조향하여 보틀 안에 담은 어 리즌 투 러브 오 드 퍼퓸은 처음부터 레이어링이 가능하도록 맞춤화해서 향을 설계했다. 덕분에 다른 프래그런스와 페어링되었을 때 대표적인 히어로(hero) 원료를 기반으로 새로운 향이 켜켜이 쌓이면서 각 향의 특성이 증폭되어 프래그런스의 새로운 면모가 느껴진다. 연금술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변화의 과정에 존재하는 것처럼 레이어링 된 향들은 새로운 면모를 예술적으로 표현해 내고,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세상에 감추어진 마법을 펼쳐 보인다.

어 리즌 투 러브는 매혹적인 로즈-우드(oud) 블렌드의 다채로운 면을 드러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프래그런스를 최대한 만끽할 수 있는 세 개의 레이어링 조합을 다음과 같이 추천한다.

- 페이딩 어텀(Fading Autumn) 센티드 워터와 함께 사용하면 원래 향의 풍성함이 배가된다. 구찌 럭셔리 컬렉션에 포함된 페이딩 어텀을 레이어링하면 더욱 산뜻해진 우드(oud)향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 시더우드와 샌달우드가 패출리와 만나 우드 어코드의 중심향이 강조되면서 프래그런스는 깊은 농도를 가진 캐릭터로 진화한다.


- 어 송 포 더 로즈(A Song for the Rose) 오 드 퍼퓸은 프래그런스의 달콤함을 증폭시켜준다. 이 페어링은 전설적인 존재가 되어버린 장미꽃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달콤한 허니 프래그런스와 머스크 향을 풍부하게 되살린다.



- 오드 온 멜랑콜리(Ode on Melancholy) 오일로 어 리즌 투 러브 프래그런스의 따뜻함에 깊이감을 더해보자. 오일 성분 덕분에 시더우드, 사이프리올, 패출리 그리고 샌달 우드 향이 더욱 깊어진다.


용량 및 가격 100ml / 450,000원

소비자 문의처 080-850-0708

한국 출시일 2023년 1월 1일




캠페인

17세기의 화려한 정물화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알케미스트 가든의 새로운 캠페인은 마법과 완벽한 연금술이라는 새로운 이야기에 색을 입혔다. 컬렉션이 탄생한 상상 속 정원에서 느껴지는 오감의 향연을 표현한 캠페인 이미지는 사진작가 폴레트 타보르미나(Paulette Tavormina)의 작업으로 각각의 이미지는 눈에 보이는 세상과 상상 속의 세상이라는 두 개의 세상 사이에 위치한다. 커다란 크기의 꽃다발은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뿜어내고 이후 기대하지 못했던 상징물로 채워진 장면이 이어진다. 호화로운 꽃다발이 놓인 테이블 위에는 꽃잎 구름 속에 앉은 원앙새와 나비 그리고 영원한 변화를 보여주는 모래시계가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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