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뷰티뉴스] 가을을 물들이는 향기로운 물의 여정 이세이 미야케 '로디세이 오&매그놀리아 오드뚜왈렛 인텐스’, ‘로디세이 뿌르 옴므 오&세드르 오드뚜왈렛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 ‘로디세이 오&매그놀리아 오드뚜왈렛 인텐스’,

‘로디세이 뿌르 옴므 오&세드르 오드뚜왈렛 인텐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 글로벌 패션 브랜드 향수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가 물의 본질을 담은 아이코닉한 향수 ‘로디세이 오&매그놀리아 오드뚜왈렛 인텐스’(L’EAU D’ISSEY EAU&MAGNOLIA EDT INTENSE)와 ‘로디세이 뿌르 옴므 오&세드르 오드뚜왈렛 인텐스’(L’EAU D’ISSEY POUR HOMME EAU&CÈDRE EDT INTENSE)를 출시한다.


‘로디세이’는 올 해로 30주년을 맞은 이세이 미야케의 베스트 퍼퓸 라인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로디세이 오&매그놀리아 오드뚜왈렛 인텐스’‘로디세이 뿌르 옴므 오&세드르 오드뚜왈렛 인텐스’ 역시 ‘로디세이’ 라인의 영감의 원천인 한 방울의 물에서 출발해, 생명의 시작과도 같은 물의 본질적이고 다양한 아름다움을 향으로 표현했다.

'로디세이 오&매그놀리아 오드뚜왈렛 인텐스'는 목련 줄기를 따라 부드럽게 흐는 물이 벨벳 같은 꽃잎에 스며들어 완성한 프레쉬한 아쿠아틱 향조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상큼한 베르가못이 모든 감각을 깨워주고, 부드러운 매그놀리아 에센스가 더해져 풍성하면서도 섬세한 향을 더해준다. 여기에 우아한 샌달우드가 어우러지면서 마치 꽃잎에 맺힌 이슬이 스며든 것 같은 은은하면서도 신비로운 향이 섬세하면서도 우아한 여성미를 완성한다.


'로디세이 뿌르 옴므 오&세드르 오드뚜왈렛 인텐스'는 나무에 스며든 물이 수액, 마른 나무, 나무 껍질과 만나는 여정을 신선한 아쿠아틱 우디 시트러스 향조로 표현했다. 향의 시작을 알리는 알싸하면서도 상쾌한 카다멈 에센스에 시더우드가 더해지며 마치 숲 속을 거니는 듯한 상쾌함을 선사하고, 여기에 베티버 에센스가 더해지며, 감각적이면서도 신선함을 가득 담은 숲의 향을 완성한다.


‘로디세이’ 라인의 아이코닉한 보틀은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브랜드 정신을 반영하여 100% 생물분해성 우드 캡을 사용했다. 특히 각각의 우드 캡은 피스마다 나무의 자연스러운 본질을 담은 고유의 결과 색을 가지고 있어 더욱 소장가치가 높다. 보틀 역시 20% PCR 재활용 유리를 사용해 비건 향수로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줄이고자 했다.

다가오는 9월, 물의 본질을 이야기하는 이세이 미야케의 새로운 향수 ‘로디세이 오&매그놀리아 오드뚜왈렛 인텐스’‘로디세이 뿌르 옴므 오&세드르 오드뚜왈렛 인텐스’는 9월 시코르 온ž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