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뷰티뉴스] PERRME EXTRACTS FOR URBAN NOMADS 어반 노마드를 위한 엑스뜨레 드 퍼퓸, 제로보암 (JEROBOAM)





조보이 부티끄가 선보이는 또 하나의 작은 혁명, 제로보암

“훌륭한 퍼퓸에는 큰 보틀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제로보암은 어디에서나 자신만의 아우라를 뿜어내기 원하는

어반 노마드에게 작지만 파워풀한 퍼퓸 엑스뜨레를 선사 합니다”




조보이 파운더 ‘프랑스와 헤닌’


모든 향수의 베이스가 되는 머스크,

향수의 공용어와도 같이 사랑받는 머스크 베이스 노트를 보며, 조보이 파운더 ‘프랑스와 헤닌’은 풍부한 경험과 재치를 자랑하는 독립 조향사 ‘바니나 무라치올’과 함께

머스크 베이스 중심으로 제로보암의 세계를 창조 하였습니다.



향수는 사용할 중 라는 사람들을 위한 무기입니다

제로보암은 향수 본연의 순수한 형태로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고농축 엑스뜨레를 선사합니다.


어반노마드를 위한 엑스뜨레 드 퍼퓸

제로보암이 모든 향의 명칭은 19세기 말 창조된 세계 공용어.

‘에스페란토어’에서 파생된 단어로 이름지어졌습니다.

작은 보틀은 어반 노마드인 우리에게 일상적인 액세사리로 적합하지만, 그 안의 향기는 유혹의 미학 관점에서 ‘링보 인터나시아’즉 세계공용어와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