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뷰티뉴스] 럭셔리한 골드캡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자연의 향기를 담은 깊고 은은한 향의 워터 베이스 향수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오 트리쁠 향수 (리켄 데코스)






불리는 고유의 워터 혼합법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을 처음 개봉한 그 순간의 향을 온전하게 간직할 수 있는 워터 베이스 향수를 개발하였다.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아 피부자극을 최소화 하고 사용 후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옷이 착색되지 않으며 '오 트리쁠'은 그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탑/미들/베이스가 분리되지 않고 세 가지의 노트가 하나로 결합되어 유지되는 특별한 워터베이스 향수이다. 향의 지속성이 퍼퓸 에센스와 흡사해 오랜 시간 깊고 은은한 향을 낸다.


워터 베이스 향수의 특징 및 기능

1) 알코올이 없는 워터 베이스 향수는 뿌리는 즉시 고유의 향을 온전히 느낄 수 있으며 원료의 진정한 향을 개봉한 그 순간부터 향을 온전하게 간직할 수 있다. (향수 속 알코올이 함유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향기를 변질시키고 피부에 자극을 주며, 처음 뿌린 후 알코올이 증발하고 고유의 향이 나올 때까지 시간이 소요된다.)

2) 수용성 향수로 풍성한 고유의 향을 제공한다. (시간이 지나도 향이 변하지 않아 탑/미들/베이스 노트가 없다)

3) 불리 향수의 흰 빛은 물과 빛이 만들어내는 순수한 빛깔이며 향의 지속성이 퍼퓸 에센스와 비슷하다.



리켄 데코스 향

-이국적인 향/상쾌함/중성적인 느낌의 향

-그린 계열: 갈바늄에센스, 제라늄에센스, 야생이끼, 비온뒤 나무향


야생 이끼와 갈바늄, 제라늄 에센스가 어우러져 탄생한 그린 계열의 향기


적갈색의 풍성한 이끼가 그득한 땅 위에 강렬한 하이퍼보리아의 북풍이 불어온다. 새벽녘 언덕에 깔린 목초의 시큼함과 이슬이 맺힌 이끼, 그리고 흩날리는 꽃가루들이 헤브리디스에서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만나 이국의 향을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