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뷰티뉴스] 샹테카이 로즈 드 메이 스토리Chantecaille’s Rose De Mai



1997년 실비와 올리비아 샹테카이 두 모녀가 니치 향수로 처음 브랜드를 시작한 이래, 샹테카이는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 친화적이고 혁신적 기술을 갖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 거듭났습니다. 이는 바로 샹테카이의 아이코닉, ‘로즈 드 메이 Rose de Mai’의 발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샹테카이 런칭 이후, 실비와 올리비아가 프랑스 남부에서 여행을 하던 중 그라스 지방을 방문했습니다. 그라스는 최고급의 향수 원료를 재배하는 곳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곳이지만, 실비 샹테카이는 더욱 고귀한 원료들이 자라고 있음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실비와 올리비아는 재스민 꽃이 가득한 정원을 산책하던 중, 들판 바로 너머의 분홍색 장미들 발견하였고, 그 곳에서 피어난 로즈 드 메이는 세상의 모든 장미 중에서 단연코 가장 특별하고 고귀한 장미였습니다. 매년 5월, 1년에 단 2주 동안만 프랑스 남부 그라스에서 피어나는 로즈 드 메이는 꽃이 피는 새벽에 오직 수작업으로만 수확되어 가장 신선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실비와 올리비아는 들판을 걸으며 환상적인 향을 뿜어내는 ‘로즈 드 메이’ 혹은 '로사 센티폴리아'라고 불리는 이 장미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향료로만 사용되었던 로즈 드 메이를 최초로 자연유래성분 스킨케어 성분으로 접근하여 이제는 가장 고귀한 장미, 로즈 드 메이는 샹테카이의 아이코닉한 존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