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뷰티뉴스] 고대 그리스의 민간요법으로 쓰인 식물성 오일과 베스트 향의 만남,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윌 앙띠끄 바디 오일







제품 소개

고대 그리스에서 화장품용 및 약용으로 주로 쓰인 식물성 오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윌 앙띠끄 바디 오일은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 발라주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며 진정시켜 준다. 피부에 빠르고 가볍게 흡수되어 촉촉하고 윤기 있게 빛나는 피부로 가꾸어준다.


제품 특징 및 기능

손상된 피부를 개선하고 피부에 영양을 제공하는 쎄서미 씨드 오일, 피부를 보호하며 부드럽게 하는 기능이 있는 살구씨 오일, 그리고 올리브오일 유래 성분들로 피부 속 수분증발을 방지하고 오랜 시간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제품 향


1) 페루 헬리오트로프 :통카빈, 제비꽃과 화이트 플라워의 섬세한 향이 어우러진 플로럴 계열의 향기

화이트 샌달우드와 백색의 헬리오트로프의 진한 향기는 말괄량이 아가씨도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 만큼 매혹적입니다. 진주와 같이 반짝이는 순수한 미소와 재즈 선율이 흐르는 영화 속 한장면을 떠오르게 하며, 통카 열매로 만든 흑단 조각에 매료되는 듯 합니다.

강렬한 바이올렛 호피무늬 실크와 아마존 꽃, 짧게 정돈된 머리카락 사이로 반짝이는 귀걸리가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향입니다.


2) 포레 드 코미 : 야생 이끼로 뒤덮인 우거진 소나무 숲의 깊은 우디 향과 청량감을 그대로 전하는 그린 계열의 향기

이반 빌리빈*의 일러스트를 연상케하는 서리가 하얗게 내린 자작나무와 아스펜 나무 사이로 불어온 차가운 바람이 바실리사*의 머리카락을 흩날리는 겨울 숲을 떠올리게 하는 향입니다.

향기로운 골드 빛깔의 아네모네와 이끼, 서리가 내려 눈꽃이 핀 듯한 소나무의 향이 얽혀 목초의 깊은 향기와 청량한 공기가 느껴지는 숲의 향입니다.

3) 우드 메디느 : 사프란과 로즈의 우아한 향과 강렬한 엠버 향이 어우러진 매혹적인 플로럴 계열의 향기

가죽 케이스에 담긴 사프란, 나무 상자에 들어있는 7대양의 진주들과 함께 엠버와 토파즈가 반짝이고 있습니다.

깃털로 만든 부케와 왕의 발 밑에 가득 놓인 장미 꽃봉오리로 장식된 카펫이 펼쳐져 매혹적인 향이 느껴집니다. 실크를 안감으로 댄 세이블 예복 안에 금으로 수놓아진 비밀을 숨기고 있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향입니다.

4) 마카사르 : 우디한 느낌의 아이리스와 하얀 타바코 연기가 어우러진 강렬한 느낌의 오리엔탈 계열의 향기

루비 빛 진액이 흘러나오는 나무들, 어두운 잎맥으로 우거진 술라웨시 덤불, 그리고 리아나와 비단뱀이 무성한 열대나무의 짙은 향기와 어우러져 강렬한 느낌을 주는 향입니다.저 멀리 수평선으로부터 따뜻한 바람이 불어와 빽빽하게 서있는 배들의 돛과 타오르는 석양을 흔들고 푸른 빛의 담배 연기처럼 흩어집니다.

5) 알 카시르 : 제라늄, 카다멈 그리고 샌달우드의 조화로 매혹적이고 이국적인 느낌을 선사하는 오리엔탈 계열의 향기

문명의 계곡에서 여러 향이 한데 얽혀, 다채로운 빛깔의 실크가 반짝이고 부드러운 음색을 연주하는 듯 합니다. 매혹적인 제라늄의 내음을 바탕으로 한층 깊은 곳에는 은빛 벨벳 느낌의 카다멈 향이 진하게 깔립니다.

샌달우드는 그 위를 금빛으로 수놓듯 황홀하게 어우러져 여성들의 비밀스러운 본능을 깨워줍니다.

6) 수미 히노키 : 검게 그을린 사이프러스 나무의 깊은 향을 그대로 간직한 우디 계열의 향기

여름비가 내리고 유황과 히노키 나무의 향이 진하게 스며나옵니다. 검게 그을린 사찰, 비단, 책이 담겨있는 사이프러스 상자의 향이 얽혀서 납니다.도카이도 사찰 입구 근처의 삼나무와 녹나무 온천안에서 푸른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가을이 내려 앉기 시작하는 느낌의 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