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뷰티뉴스] 카프리의 강렬한 열정과 사랑을 담은 향기돌체앤가바나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러브’ 출시



이탈리안 패션 하우스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가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향수를 특별한 패키지와 향으로 담은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러브 리미티드 에디션(Light Blue Italian Love Limited Edition)’을 출시한다.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러브 리미티드 에디션’은 태양이 내리쬐는 지중해 여름에서 휴가를 보내는 매력 넘치는 연인의 열정적인 사랑에서 영감을 받았다. 제품은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러브 뿌르 옴므’,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러브 뿌르 팜므’ 2종으로 출시된다. 기존 ‘라이트 블루’ 컬렉션이 아이코닉한 커플 데이비드 간디와 비앙카 발티의 첫만남에 영감을 받아 설렘과 열정을 담았다면, 한정판으로 출시된 2종은 한 단계 발전한 연인의 이야기로 묘사했다.


뜨거운 열정과 여름의 정수를 깊게 담기 위해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러브 리미티드 에디션’은 새로운 우디노트를 더했다.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러브 뿌르 옴므 오드뚜왈렛’은 강렬한 우디와 시트러스 향으로 열정적인 여름을 전하며,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러브 뿌르 팜므 오드뚜왈렛’은 새로운 우디 베이스에 프루티 플로럴을 더해 감각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러브 뿌르 옴므’는 이탈리아 베르가못과 자몽의 풍부한 과즙으로 만들어진 신선한 칵테일이 마치 카프리의 깊은 숲 속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하트 노트까지 이어지는 시트러스 노트는 제비꽃 잎사귀와 오조닉 마린 어코드의 그린 노트를 만나며 새롭고 강한 남성성으로 진화하며, 이는 캐시미어 우드 베이스 노트와 대조를 이루어 더욱 감각을 일깨운다. 마지막으로 베티버와 진한 파촐리, 과이액목의 향이 더해져 보다 강렬한 우디 시트러스 향이 남성적인 관능성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보여준다.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러브 뿌르 팜므’의 향기는 오리지널 라이트 블루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칼라브리아 레몬과 그래니 스미스 애플의 톡 쏘는 조화로 시작된다. 재스민 삼박과 순백의 장미로 꽃피운 하트노트는 달콤한 플로럴 머스크를 만나 새로운 모습을 드러낸다. 여기에 화이트 머스크 계열의 버지니아 삼나무에 아미리스 에센스로 따뜻한 느낌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을 감싸 안는 베티버가 시그니처 우디 향조의 중독적인 관능미를 보여주며 베이스 노트를 완성한다.


카프리를 둘러싼 바다의 깊은 푸른색을 담은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러브’의 보틀은 강렬한 푸른빛을 그대로 드러낸다. 보틀넥에는 지중해의 눈부신 햇살을 떠오르게 하는 빛나는 실버 액센트 장식을 더했다. 유쾌한 블루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패키지는 카프리 해변의 상징적인 스트라이프 파라솔과 해변 오두막 그리고 해변에 줄 지어 선 의자들을 떠오르게 한다.


강렬하면서도 친근한 사랑의 열정을 불러일으켜줄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의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러브’ 는 5월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