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뷰티뉴스] 한 편의 동화 같은 향수메모 파리(MEMO PARIS) ‘플롬 오 드 퍼퓸’ 출시


▲ 메모 파리(MEMO PARIS), ‘플롬(FLÅM) 오 드 퍼퓸’



신세계 인터내셔날에서 전개하는 유러피안 럭셔리 니치 향수 브랜드 메모 파리(MEMO PARIS)에서 그헨 바가본즈(GRAINES VAGABONDES) 컬렉션의 신제품 향수 ‘플롬(FLÅM) 오 드 퍼퓸’을 출시한다.


메모 파리의 신제품 향수 ‘플롬 오 드 퍼퓸’은 ‘여행하는 씨앗’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그헨 바가본즈(GRAINES VAGABONDES)' 컬렉션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제품으로, 노르웨이의 작은 항구 도시 ‘플롬’의 추억에서 영감 받아 탄생했다.

*피요르드가 자아내는 웅장한 장관과 경이로운 오로라 에너지를 느낄 수 있으며, 작은 항구를 따라 늘어진 진홍빛 목조 주택의 따뜻한 온기를 담았다. 특히, 베르가못, 비터 오렌지, 클라리 세이지, 자스민 삼박을 포함한 원료의 조합이 밝고 상쾌한 느낌을 선사하며, 시더우드를 더해 부드럽고 활기찬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화이트 머스크와 통카빈, 바닐라팟이 마치 집에서의 포근하고 행복한 기분을 자아낸다.

메모 파리는 올해 브랜드 런칭 15주년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신제품 '플롬 오 드 퍼퓸'의 출시를 기념하여 작가 캐서린 폰 험버트(Catherine Pont Humbert), 삽화가 블랜딘 패네킨(Blandine Pannequin) 2인과 함께 '플롬' 마을의 풍경을 동화처럼 표현한 아트북을 작업하는 등 메모 파리 향수와 아트를 접목시킨 다양한 협업을 이어 나간다.


한 편의 동화 같은 메모 파리의 신제품 ‘플롬(FLÅM) 오 드 퍼퓸’은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 및 SI빌리지(sivillage.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빙하의 침식에 의해 형성된 U자곡에 바닷물이 들어와 형성된 좁고 긴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