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뷰티뉴스] 작은 공간에도 유니크함을 입히는디에스앤더가(D.S.&DURGA), 오토 프래그런스 6종 출시



▲ 디에스앤더가(D.S.&DURGA), 오토 프래그런스(AUTO FRAGRANCE) Credit ⓒ PLAINSIGHT STUDIOS



신세계 인터내셔날에서 전개하는 뉴욕 브루클린 감성의 니치 향수 브랜드 ‘디에스앤더가(D.S.&DURGA)’에서 새로운 형태의 프래그런스 아이템 ‘오토 프래그런스(AUTO FRAGRANCE)’ 6종을 출시한다.


디에스앤더가의 신제품 ‘오토 프래그런스’는 실내용 방향제 제품으로 ‘85 디젤(‘85 DIESEL), 빅 서 애프터 레인(BIG SUR AFTER RAIN), 콘크리트 애프터 라이트닝(CONCRETE AFTER LIGHTNING), 홀리 피커스(HOLY FICUS), 포터블 파이어플레이스(PORTABLE FIREPLAC), 와일드 브루클린 라벤더(WILD BROOKLYN LAVENDER) 총 6가지의 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해당 제품은 컴팩트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감으로 드레스룸, 자동차 안, 사무실 책상과 핸드백 등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자동차 실내에서 사용 시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고 옷장이나 서랍장에 넣어 사용한다면 향기가 옷감에 자연스럽게 베어 진한 향수를 기피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 캔들 제품과 동일하게 향기를 연상시키는 하이 컨셉 일러스트 패키지가 유니크함을 더하여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추천한다.



▲ 디에스앤더가(D.S.&DURGA), ‘로드 트립 히츠(ROADTRIP HITS) 오토 프래그런스 세트


더불어, 오토 프래그런스의 향기를 한번에 만나볼 수 있는 ‘로드 트립 히츠(ROADTRIP HITS) 오토 프래그런스 세트’도 함께 출시된다. 해당 제품은 홀리 피커스를 제외한 ‘85디젤, 빅 서 애프터 레인, 콘크리트 애프터 라이트닝, 와일드 브루클린 라벤더, 포터블 파이어플레이스 총 5가지의 향기로 구성되며 개별 판매 제품과 동일한 패키지와 크기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작은 공간에도 유니크함을 입히는 디에스앤더가의 ‘오토 프래그런스(AUTO FRAGRANCE)’ 6종은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 EAST, 분더샵 청담 그리고 SI 빌리지(sivillage.com)와 갤러리아몰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