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뷰티뉴스] 구찌 뷰티 세럼 드 보떼 플루이드 마티피앙 출시

샤인-컨트롤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매티파잉 프라이머




구찌 뷰티에서 새롭게 출시한 세럼 드 보떼 플루이드 마티피앙은 샤인-프리 효과로 피부의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동시에 피부 톤을 균일하고 매트하게 연출해 주는 구찌 뷰티 최초의 매티파잉 프라이머 제품이다. 또한 피부를 세심하게 보호하는 동시에 메이크업을 산뜻하게 유지해 주며, 감각적인 젤 포뮬러는 모든 피부 타입에 잘 어울린다. 2022년 1월에 정식으로 출시되는 새로운 세럼 드 보떼 플루이드 마티피앙은 피부의 결점을 숨기기보다 피부 고유의 아름다운 개성으로 보일 수 있도록 피부를 정돈해 줄 뿐 아니라, 쉽게 미끄러지듯 발리며 파운데이션과 들뜸없이 잘 섞여 들어 자연스럽게 오래 지속되는 메이크업을 완성시킨다. 제품을 단독으로 사용하더라도 피부 톤을 고르게 만들어 주고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흐릿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 구찌 뷰티 메이크업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세럼 드 보떼 플루이드 마티피앙은 구찌 뷰티 최초의 프라이머인 세럼 드 보떼 플루이드 수아이유와 더불어 뷰티 애호가들이 내추럴 피니시와 매트 피니시 사이에서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으로 산뜻한 느낌을 주는 프라이머 제품인 세럼 드 보떼 플루이드 마티피앙은 부드럽고 시원한 젤 텍스처가 피부로 녹아 들어 피부에 미세한 막을 입혀준다. 모암베 자우네 나무(Moambe Jaune Tree) 추출물을 원료로 하는 세보레귤레이터(seboregulator) 화합물, 살리실산, 대나무 파우더를 풍부하게 함유한 포뮬러가 24시간 피부의 번들거림을 잡아주고, 모공을 희미하게 해주며 메이크업이 더욱 잘 받도록 피부를 정돈해 준다.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린과 같은 피부 케어 원료들을 함유한 세럼 드 보떼 플루이드 마티피앙은 자연스럽게 균일한 완벽한 피부 톤을 만들어 준다. 로즈 센티폴리아 증류수는 피부를 진정시키고 항산화 효과에 도움을 준다. 프라이머를 단독으로 사용하든 더욱 풍성한 메이크업을 위한 사전 준비 아이템으로 활용하든 용도와 상관없이 미끄러지듯 발리는 포뮬러 덕분에 피부는 더욱 아름답게 연출된다. 보편적이고 깔끔한 셰이드 하나로만 출시되었다.


세럼 드 보떼 플루이드 마티피앙이 담긴 럭셔리하고 무게감 있는 유리병은 아이보리 컬러의 반투명 글래스로 마감 처리되었다. 한편, 노즐, 캡, 어깨(collar) 부분은 광택이 있는 아이보리 컬러로 제작되었으며 여기에 골드 컬러 펌프가 적용되었다. 유리병 전면에는 구찌 로고와 세럼 드 보떼 플루이드 마티피앙의 이름과 기능을 금박으로 입혔다.


구찌 뷰티 아이템이라면 늘 산뜻하고 번들거림 없는 데일리 메이크업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다. 세럼 드 보떼 플루이드 마티피앙을 얼굴에 바르면 피부의 번들거림을 케어해준다. 이렇게 메이크업 전 준비 단계를 거치면 본래의 피부 톤이 가진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극대화할 수 있다. 다음으로 플루이드 드 보떼 피니 나뛰렐을 얼굴의 중심부에서부터 전체적으로 펴 발라서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이 때, 두 제품의 포뮬러가 균일하게 혼합되어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러운 매트한 피니시가 완성된다. 이어서 가벼운 뿌드르 드 보떼 마뜨 나뛰렐로 두드려 주면 오랜 시간 들뜨지 않는 완벽한 매트 룩이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