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뷰티뉴스] 구찌 뷰티 루즈 아 레브르 브왈 립스틱 리미티드 에디션





새롭게 디자인된 세 개의 레드 립스틱 트리오로 구성된 구찌 뷰티의 루즈 아 레브르 브왈 리미티드 에디션은 영원한 번영을 상징하는 붉은 색에 대한 헌정의 의미를 담았다.


이번 컬렉션에는 붉은 색을 숭배하는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직접 선택한 셰이드로 구찌 뷰티의 상징이 된 25* 골디 레드와 화사한 핑크색 언더톤이 섞인 부드럽고 로맨틱한 레드 컬러의 203 밀드레드 로즈우드처럼 이미 시장에 출시된 루즈 아 르베르 브왈 레드 셰이드 두 종류를 담았다. 여기에 리미티드 에디션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한 컬러 520 마리나 스칼렛(Marina Scarlet)이 추가되었는데, 풍성한 오렌지 컬러 언더톤을 블렌딩 해서 축제 분위기를 자아내는 레드 컬러가 무척 매력적이다.



마치 도자기처럼 보이는 아이보리 컬러의 튜브 케이스는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블루 로즈 디자인 패턴을 적용했고, 세로 주름을 새긴 골드 컬러의 메탈 소재로 하단 케이스를 제작하여 대조적인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루즈 아 레브르 브왈은 얇게 발리면서도 은은한 광채로 마무리되기 때문에 입술이나 광대에 발랐을 때 시선을 사로잡는 팝한 컬러감을 연출할 수 있다. 또 유수분이 적절히 균형을 이룬 뛰어난 포뮬러 덕분에 입술에서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편안하고 가볍게 마무리된다. 블렌딩과 덧바름도 가능해 상황과 기분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