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뷰티뉴스] 디에스앤더가(D.S.&DURGA),3월의 봄 기운을 닮은 플로럴 향수 2종 제안




뉴욕 감성의 니치 향수 브랜드 ‘디에스앤더가(D.S.&DURGA)’에서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따뜻한 봄 기운을 닮은 플로럴 향수 2종을 제안한다.


먼저, 첫번째 아이템 ‘화이트 피콕 릴리(WHITE PEACOCK LILY)’는 백합 향이 느껴지는 플로럴 계열의 향수로, 바닐라와 백합의 차분하면서 크리미한 향으로 시작하여 자몽의 시트러스함과 협죽도의 그윽함을 더했다. 이름 그대로 바다위에 고독하게 떠 있는 공작새와 백합꽃을 형상화한 ‘화이트 피콕 릴리’는 멀리 떨어진 푸른 숲에서 옅고 차분하게 전해지는 푸른 안개를 떠올리게 하는 것이 특징으로 한결 따뜻해진 3월의 봄 바람과 어울리는 차분하고 편안한 느낌의 향수이다.


두번째로 추천하는 ‘로즈 아틀란틱(ROSE ATLANTIC)’은 장미 향기가 느껴지는 플로럴 계열의 향수로서 장미로 장식된 스프리처 한 잔과 가수 겸 배우인 프랭크 시나트라의 감미롭고 경쾌한 노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제품이다. 특히, 레몬 오일과 로즈, 무스콘의 조합으로 프루티하면서 무게감있는 로즈 향기가 러블리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화이트 데이 여성을 위한 선물 아이템으로도 추천한다.


한편, 디에스앤더가(D.S.&DURGA)는 창립자인 David Seth(DS)와 Kavi(Durga)의 이름을 조합하여 설립한 브랜드로, 전 세계에서 소싱한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하여 소량의 향수를 인하우스에서 비밀스럽고 희소성 있게 만들어낸다. 또한 향을 넘어서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디에스앤더가만의 세상을 누릴 수 있다는 예술적 측면을 강조하며 음악, 그림, 문학의 수준에서 살아 숨쉬는 향기를 창조하는 예술적이고 감각적인 브랜드 컨셉을 지향한다.


따뜻한 바람이 불어와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디에스앤더가의 향수 제품으로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디에스앤더가(D.S.&DURGA)의 제품들은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EAST)와 분더샵 그리고 그리고 SI 빌리지(sivillage.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