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뷰티뉴스] 구찌 길티 퍼퓸 뿌르 옴므 & 구찌 길티 오 드 퍼퓸 인텐스 뿌르 팜므

새로운 구찌 길티 프래그런스, 연인들에게 전통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를 선언하다.



새롭게 선보이는 구찌 길티 퍼퓸 뿌르 옴므와 구찌 길티 오 드 퍼퓸 인텐스 뿌르 팜므가 #ForeverGuilty 의 정신을 이어받아 끊임없이 자유로운 열정을 추구한다. 2022년 3월, 화이트 데이를 앞두고 출시 예정인 두 향수는 구찌 길티 프래그런스의 클래식한 향과 패키징을 더욱 강렬한 방식으로 재해석하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두 개의 프래그런스는 사회의 모든 규칙과 정의로부터 벗어난 자유로운 사랑을 갈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선언문이자, 뚜렷한 개성을 지닌 연인들 사이에 존재하는 유대감의 상징이 되어 줄 것이다. 자레드 레토(Jared Leto)와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가 출연하는 #ForeverGuilty 캠페인은 구찌 길티 뿌르 옴므의 우디 아로마틱 앰버향과 구찌 길티 뿌르 팜므가 발산하는 앰버 플로럴 우디 향을 시각적으로 표출해 낸다. 빈티지 다이너(diner, 작은 식당)를 배경으로 자리잡은 향수 보틀은 어두운 앤트러사이트(무연탄)와 강렬한 브론즈의 조합이 자아내는 메탈릭한 명암을 대비시키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구찌 길티 퍼퓸 뿌르 옴므

구찌 길티 퍼퓸 뿌르 옴므가 발산하는 우디 아로마틱 앰버 향은 기존의 구찌 길티 뿌르 옴므가 발산하는 시그니처 프래그런스를 극대화하는 느낌이다. 구찌 길티 퍼퓸 뿌르 옴므는 강렬한 남성성을 새로운 방식으로 제시한다. 프렌치 라벤더인 라반딘 아브리알리스(Lavandin Abrialis)의 더욱 가볍고 부드러우면서 현대적인 향을 통해 매혹적인 아로마의 세계가 열리면, 곧이어 쥬니퍼(Juniper)의 강렬함과 산뜻한 레몬 스푸마트리스(Lemon Sfumatrice)와 완벽하게 어우러진 신선하고 깨끗한 느낌이 더해진다. 여기에 스페인 시스터스(Cistus)의 깊은 앰버 시그니처와 오렌지 플라워를 통해 드러나는 플로럴 계열 아로마의 풍성함, 그리고 너트맥(Nutmeg)의 스파이시한 힌트가 어우러져 무게감 있는 향이 더욱 확장되며, 진정한 구찌 길티 뿌르 옴므의 이미지를 느끼게 한다. 마지막으로 드라이 우드와 머스크의 오래 지속되는 잔향이 인도네시아 파출리의 신비한 우아함을 더욱 강조한다.



구찌 길티 오 드 퍼퓸 인텐스 뿌르 팜므

구찌 길티 오 드 퍼퓸 인텐스 뿌르 팜므는 구찌 길티 뿌르 팜므의 시그니처 핵심 향을 새롭게 다시 쓴 앰버 플로랄 우디 계열의 프래그런스이다. 만도라(Mandora)의 대담한 생동감과 리치의 풍성함, 코스메틱 제품을 연상시키는 바이올렛의 섬세함 향을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중심 향으로 자리잡은 일랑일랑과 튜베로즈의 대담한 플라워 부케가 짙은 자두(Plum) 어코드의 신비한 관능과 만나 더욱 존재감이 두드러진다. 마지막으로 파출리와 베티버가 발산하는 더욱 진해진 우디 아로마와 풍성한 바닐라 향이 만나서 대담하고 오래 지속되는 페미닌한 개성의 시그니처 프래그런스가 완성되었다.



패키징

패키징 디자인에는 구찌 길티의 정체성과 차별화된 실루엣이 그대로 반영되었다. 메탈 소재의 보틀은 새로운 향과 향수 원액의 색상을 한층 더 강렬하게 표현하는 방식으로 디자인되었다. 남성 향수인 뿌르 옴므의 무거운 글래스 보틀은 어두운 앤트러사이트 소재로 제작되었고, 여성용 향수 뿌르 팜므의 보틀 실루엣은 브론즈 소재로 마감되었다. 두 향수 모두 컬러 조합이 어울리는 색상의 캡이 적용되었고, 구찌 하우스의 상징적인 인터로킹 G 로고로 외관을 강조했다. 뿌르 옴므의 어두운 앤트러사이트(무연탄) 박스에는 은색으로, 뿌르 팜므의 아이보리 색상 박스 위에는 메탈릭 브론즈 색으로 글씨가 새겨져 있다.


캠페인

사진작가 글렌 러루치포드(Glen Luchford)가 찍은 새로운 구찌 길티 향수 캠페인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 했던 공간인 다이너(diner, 작은 식당)에서 촬영되었다. 독특한 붉은 색 부스와, 우드 패널로 만들어진 벽, 닫힌 창문들로 구성된 다이너의 부스 안에 자리잡고 앉아 자유를 만끽하는 듯 보이는 주인공 자레드 레토와 라나 델 레이는 마치 캠페인을 보는 사람들에게 대담하게 함께 하자고 부추기는 듯한 눈길로 바깥을 바라본다. 특별 카메오로 출연한 코트니 러브(Courtney Love) 역시 동일한 메시지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