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뷰티뉴스] 잊지 못할 순간, 바이레도 로즈 아이템과 함께바이레도(BYREDO), 발렌타인데이 선물 추천



유러피안 럭셔리 브랜드 바이레도(BYREDO)가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 서로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해줄 바이레도의 로즈 아이템 시리즈를 선물로 제안한다.


향수뿐만 아니라 바디 케어, 핸드 케어, 메이크업까지 각 카테고리별로 개성 있는 로즈 테마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 선물 받는 사람의 취향과 용도에 따라 폭 넓게 선택이 가능하다.


차분하고 감미로운 장미 향의 ‘영 로즈 오 드 퍼퓸(Young Rose Eau de Parfum)’은 브랜드 창립자인 벤 고헴이 뉴 제네레이션들의 창의적인 에너지를 향으로 재해석하여 탄생시킨 향수로서, 최근 바이레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이다. 강렬한 시추안 페퍼로 시작되는 ‘영 로즈’의 향은 다마스커스 로즈와 오리스(붓꽃)의 우아한 플로럴 향조와 레이어링된 후 머스크와 암브록산으로 산뜻하고 감미롭게 마무리되어 발렌타인데이 뿐만 아니라 스프링 시즌 선물로도 제격이다.


바이레도만의 아티스틱한 감성이 담긴 감각적인 디자인의 ‘틴티드 립밤 로사(Tinted Lip Balm Rosa)’는 이사마야 프렌치(Isamaya Ffrench)와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했으며, 보습뿐 아니라 부드러운 로즈 컬러가 자연스러운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제품. 젠더리스 아이템답게 다양한 피부톤에 어울리는 컬러로 발렌타인데이 커플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 바디 워시’와 ‘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 바디 로션’은 바이레도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우드 베이스의 장미 향인 ‘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의 향을 담은 바디 케어 제품이다. 부드럽고 실키한 사용감이 특징으로 바디 워시와 바디 로션을 함께 사용하면 오랜 시간 바디를 촉촉하고 향기롭게 감싸줄 뿐 아니라, 패키지 역시 감각적이고 미니멀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다.


오는 발렌타인데이, 서로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될 바이레도의 로즈 아이템들은 도산 플래그쉽 스토어와 전국 바이레도 백화점 매장 그리고 SI 빌리지(sivillage.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