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뷰티뉴스] 구찌 뷰티 팔레트 보떼 데 쥬 플로랄 (PALETTE BEAUTÉ DES YEUX FLORAL)구찌의 섀도우 팔레트로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 룩을 완성



팔레트 보떼 데 쥬 플로랄(Palette Beauté Des Yeux Floral )은 구찌 뷰티에서 처음으로 출시된 아이 섀도우 팔레트로 다양한 컬러 조합을 통해 1년 내내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 룩을 연출하여 진정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사틴, 매트, 메탈릭 총 12셰이드로 구성되었으며 발색력이 특히 뛰어나고 쉽게 섞어 바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골드 트림 장식의 블랙 팔레트 케이스 위에는 빈티지 플라워 모티브를 그려 넣었고, 꽃의 이름을 딴 각각의 섀도우는 꽃말이 상징하는 사랑, 공감, 즐거움, 행복을 표현한다.


팔레트 보떼 데 쥬 플로랄-아이 섀도우 팔레트

여성들이 가진 각자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팔레트 보떼 데 쥬 플로랄은 고급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텍스처의 섀도우 팔레트로, 처음 바르는 순간부터 강력한 발색력을 느낄 수 있다. 가장 깊은 내면의 모습이 꽃 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팔레트 속 아름답고 다양한 셰이드는 꽃들이 지닌 경이로운 색깔에 대한 헌정이기도 하다. 팔레트 보떼 데 쥬 플로랄은 그 어떤 제약없이 크리에이티브한 컬러 조합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된 제품으로, 가끔 놀라울 정도로 균형 잡힌 자연이 만들어 낸 컬러 조합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완성되었다. 끝없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도해 보며 당신의 기분에 걸맞은 아이 메이크업 룩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팔레트 트레이는 탈착이 가능해서 셰이드를 다 쓰고 난 뒤 트레이를 떼어낸 후 화장대에 보석상자처럼 올려놓고 사용하거나 곧 출시될 리필 트레이로 교체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어떤 식으로 사용하든 팔레트 보떼 데 이으 플로랄의 디자인은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열망의 대상이 될 것이다.


포뮬라

높은 발색력, 가볍고 덧바름이 가능하며 오래 지속되는 포뮬러로 만들어진 팔레트 보떼 데 쥬 플로랄 아이 섀도우는 부드러운 터치감을 바탕으로 세 가지 서로 다른 텍스처로 출시되었다. 총 세 개의 메탈릭 셰이드는 실크처럼 부드럽고 패브릭을 연상시키는 크롬 피니시를 완성하여 눈 주위를 환하고 빛나게 만들어 준다. 두 개의 사틴 셰이드는 눈꺼풀에 발랐을 때 극도로 얇은 컬러막을 형성함으로써 사틴 피니시를 완성하여 섬세한 실크가 눈에 입혀진 듯한 효과를 연출한다. 일곱 개의 매트 셰이드는 눈 위에서 부드럽게 미끄러지듯 발려 결점 없고 짙게 색이 입혀진 피니시를 만들어 낸다.


디자인과 제품 구성

진정한 컬렉터 아이템인 팔레트 보떼 데 쥬 플로랄은 다른 사람뿐 아니라 자신에게 선물하기에도 완벽한 아이템이다. 골드 트림과 미러로 장식된 케이스 위에 그려진 섬세한 플로랄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플로랄’ 이라는 제품명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킨다. 사각 케이스에 담긴 모든 셰이드의 이름은 꽃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졌으며, 매트한 라이트 블루 컬러의 애스터 플라워에서부터 메탈릭 퍼플 아이리스까지 다양한 셰이드로 구성되어 있다. 1년 중 다양한 시기에 다채로운 꽃이 개화하듯 구찌 팔레트 역시 다양한 계절의 플라워 컬러를 보여준다. 가을 레드와 풍부한 브라운은 마치 색이 변하며 나무에서 떨어지는 잎들을 연상시키고, 밝고 대담한 셰이드들은 환상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봉오리와 닮았다. 또 짙은 컬러의 셰이드들은 겨울 동안에 대지 깊숙이 뿌리를 내린 자연의 모습을 생각나게 한다.


사용법

팔레트 보떼 데 쥬 플로랄은 사용하는 사람이 무한정 창의력을 발휘해서 자기 표현력을 꽃피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제품으로, 구찌 뷰티 하우스에서 먼저 다음의 세 가지 컬러 조합을 시도해 보길 추천한다.


볼드 블루 룩 (Bold Blu Look)

먼저 메탈릭 실버 컬러의 08 아르모아즈 아르정떼(Armoise Argentée) 셰이드를 눈꺼풀 전체에 펴 바르고 눈썹 바로 아래 부분까지 블렌딩하여 베이스를 완성한다. 다음으로 매트 라이트 블루 컬러의 07 애스터 셀레스트(Aster Céleste)를 눈이 움직이는 눈꺼풀 부위에 바른 후 아르모아즈 아르정떼와 블렌딩 해준다. 브러시나 손가락을 사용해서 02 아이리스 에머시스트(Iris Améthyste )메탈릭 퍼플 컬러를 눈 바깥쪽 끝 부분에 바르고 안쪽으로 블렌딩해 눈매를 선명하게 하는 동시에 깊이감을 만들어 낸다. 01 앙콜리 누아르(Ancolie Noire) 매트 블랙 컬러로 아래 속눈썹 라인의 안 쪽 코너에서부터 바깥 쪽으로 위쪽 속눈썹 라인에 닿을 것처럼 라인을 그리며 각도를 살짝 위로 올려 빼 준다. 같은 색상으로 윗 속눈썹 라인을 따라 바깥쪽으로 라인을 그려서 폭스 아이(Foxed-eye) 효과를 연출한다. 그 후 앙콜리 누아르와 아이리스 애머시스트를 부드럽게 속눈썹 라인의 아래 위로 문질러 주어 번진 듯한 효과를 만들어 낸다. 구찌 마스카라 옵스뀌흐를 아래 위 속눈썹에 풍성하게 발라 완성한다.

웜 브라운 룩 (Warm Brown Look)

09 오르쉬데 샤탱(Orchidée Châtain) 매트 미드 브라운 컬러를 위쪽 눈썹 방향으로 펴주며 눈꺼풀 전체에 바른다. 같은 컬러를 눈 아래 쪽에도 부드럽게 번진 듯한 느낌으로 바른다. 10 세드르 브렁(Cèdre Brun) 매트 다크 브라운 섀도우로 쌍커풀과 위아래 속눈썹 라인을 잡아 준다. 여기에 04 아네모네 오렌지(Anémone Orange)매트 버니시드 오번(광택감이 있는 적갈색) 컬러를 약간만 블렌딩하여 거부할 수 없는 따뜻한 느낌을 더해준다. 다음으로 손가락을 사용해서 03 가드니아 로즈(Gardenia Rose)를 쌍커풀 위에 발라주는 데 먼저 눈 앞머리 쪽에서 시작하여 코 쪽 방향으로 칠해준 후 눈꺼풀의 중앙 부분까지 문지르며 이어준다. 구찌 마스카라 옵스뀌흐를 속눈썹 위 아래에 고루 발라 룩을 완성한다.


핑크 플로랄 (Pink Floral Look)

06 유로사 두쓰(Eurosa Douce) 매트 라이트 핑크 셰이드를 눈 전체에 부드럽게 펴 발라서 흩뿌린 듯한 느낌의 몽환적인 룩을 연출한다. 스머징(smudging) 전용 브러시로 12 베르벤 모브(Verveine Mauve) 사틴 라이트 라벤더 셰이드를 묻혀서 속눈썹 위아래 라인을 그려 눈매를 잡아준다. 이후 역시 환상적인 핑크 톤 셰이드인 11 파시플로르 비올라체(Passiflore Violacé) 사틴 다크 비올렛을 블렌딩 해서 아이라인을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05 자스민 블랑(Jasmin Blanc) 매트 아이보리 셰이드를 눈동자 바로 윗부분 눈꺼풀 중앙 부분까지 펴 발라 주위의 유로사 두쓰(Eurosa Douce) 컬러와 블렌딩 시켜줌으로써 눈매가 빛을 받아 시원하고 넓어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마지막으로 위 아래 속눈썹에 구찌 마스카라 옵스뀌흐를 여러 번 겹쳐 발라서 아이 메이크업으로 모든 메시지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