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뷰티뉴스] 구찌 뷰티 베르니 아 옹글



2022년 1월, 구찌 뷰티에서 총 10개의 셰이드로 구성된 새로운 네일 컬렉션 베르니 아 옹글(Vernis À Ongles)을 선보인다.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가장 좋아하는 색상들로 먼저 출시되는 베르니 아 옹글은 밝고 강렬하며 커버력이 뛰어난 네일 폴리시로 오랫동안 지속되는 글로시한 광택을 통해 영화로웠던 시절의 화려함을 표현하는 제품이다


베르니 아 옹글 – 고광택 네일 래커

생동감 넘치는 깊고 강렬한 광택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베르니 아 옹글은 손톱 표면의 거친 부분과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정리해 주는 네일 폴리시 제품이다. 첫 코트만 바르더라도 높은 커버력을 느낄 수 있으며, 글로시하면서도 화려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각각의 레이어를 바르는 즉시 손톱 표면 위에 극도로 부드러운 막이 생성되고, 시선을 뗄 수 없는 톡톡 튀는 컬러가 인상적이다.


포뮬러 및 사용법

베르니 아 옹글은 식물 성분기반의 네일 래커 제품으로 맞춤 브러시가 힘들이지 않고 제품을 균일하게 펴 바를 수 있다. 네일 폴리시가 손톱에 미끄러지듯 발리면서 완벽하게 부드러운 막을 형성할 뿐 아니라 빠르게 건조된다. 또한 오랫동안 지속되는 광택이 제품에 매력을 더한다.

디자인과 제품 구성

빈티지 네일 폴리시 제품의 병에서 영감을 받은 베르니 아 옹글은 세련되게 주름 잡힌 그립 핸들 디자인과 배 모양의 깔끔한 글래스 보틀 위의 금색 구찌 로고 레터링으로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가장 좋아하는 10개의 셰이드로 먼저 출시된 이번 컬렉션은 생동감 넘치고 강렬한 컬러들로 구성된 듯하면서도 기본 컬러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톤 다운된 민트 그린에서부터 깊은 코발트 블루, 살짝 볼이 붉어진 듯한 핑크, 구찌의 대표색상이 된 골디 레드 25*까지, 다양한 분위기와 순간들에 맞게 다양한 조합으로 사용하기에 완벽한 색상들로 구성되어 있다.

캠페인

컬러풀한 네일 래커는 마크 팩메지언(Mark Peckmezian)이 크리스토퍼 시몬즈(Christopher Simmonds)의 아트 디렉션을 받아 촬영한 캠페인 이미지에서 매력을 발산한다. 패턴이 눈에 띄는 침대 커버 위에 놓인 전형적인 아침식사 실버 트레이에 얹혀진 구찌 베르니 아 옹글 네일 폴리시 병들은 침대에서 먹는 아침식사 장면의 전형적인 시각 언어를 조화롭게 보여준다.

라인업 윈터세트 스노우 715, 애너벨 로즈 212, 엘렌 블러시 413, 페기 선번 414, 골디 레드 25*, 마시아 코발트 717, 도로시 터쿠아즈 713, 멜린다 그린 712, 미리암 민트 719, 크리스탈 블랙 700


구찌 베르니 아 옹글은 신세계 강남점과 구찌 뷰티 공식 온라인 쇼핑몰 및 온라인입점 쇼핑몰에서 판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