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뷰티뉴스] 겨울에 어울리는 자연을 담은 향수 추천, 멜린앤게츠(MALIN+GOETZ), ‘베티버 오 드 퍼퓸’과 ‘스템 오 드 퍼퓸’

깨끗하며 생동감이 느껴지는 향들로 구성된 ‘언플로럴(unfloral)’ 라인의 향수

남녀 구분 없이 모두를 위한 유니섹스 향수


어반 라이프스타일 감성이 돋보이는 스킨 케어 브랜드 '멜린앤게츠(MALIN+GOETZ)'가 겨울철에 사용하기 좋은 자연을 담은 향수 두 가지, 언플로럴(unfloral) 라인의 ‘베티버 오 드 퍼퓸’ ‘스템 오 드 퍼퓸’를 제안한다.


'멜린앤게츠(MALIN+GOETZ)’는 2004년 뉴욕에서 시작된 뷰티 바이어 출신의 배튜 멜린과 디자이너 앤드류 게츠가 만든 브랜드이다. 피부에 순한 성분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지속 가능성에 대하여 탐구하는 '멜린앤게츠(MALIN+GOETZ)’는 착한 성분, 미니멀&스마트 루틴, 모던 디자인, 남녀 구분 없이 모두를 충족 시키는 (gender neutral) 어반 라이프 스타일의 브랜드로 페이스-바디-헤어케어와 프래그런스 라인을 전개한다.


'멜린앤게츠(MALIN+GOETZ)'의 언플로럴(unfloral) 라인에서 선보이는 향수는 신선하고 깨끗하며 생동감이 느껴지는 향들로 구성되었다. 틀에 갇히지 않은 자연으로부터 영감 받아 탄생하였으며 특히나 겨울에 어울리는 두 가지 향수 ‘베티버 오 드 퍼퓸’과 ‘스템 오 드 퍼퓸’을 추천한다.

‘베티버 오 드 퍼퓸’은 깨끗한 흙 내음이 나는 풀향을 세련된 감성으로 담았다. 반복적인 현대인들의 일상이 연상되는 짙은 연기의 향을 피해 깨끗한 흙내음을 강조했다. 새로 베어낸 풀과 감귤 껍질에 맺힌 깨끗한 이슬처럼 싱싱하고 향긋한 셀러리 씨, 앰버, 과이악 우드로 따스함을 더한 ‘베티버 오 드 퍼퓸’은 역동적인 풍요로움과 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스템 오 드 퍼퓸’은 갓 자른 줄기의 향, 으스러진 이파리와 기름진 흙의 향기들을 담았다. 스템향은 간혹 간과되는 꽃의 부차적인 향이나 숨겨진 면을 되살려주며, 꽃 자체만큼 아름답고 우리의 오감을 일깨워준다. 그린 히아신스와 이슬이 맺힌 은방울 꽃의 줄기, 만다린 잎, 히아신스의 꽃 부분, 야생 프리지아의 푸른 잎 향이 담긴 ‘스템 오 드 퍼퓸’은 해체된 정원을 떠오르게 해 우리의 후각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매혹적인 향이다.


자연 그대로의 것들이 돋보이는 겨울철, 생동감이 느껴지는 프레쉬한 두 향을 뿌려보는건 어떨까. ‘베티버 오 드 퍼퓸’과 ‘스템 오 드 퍼퓸’은 신세계 백화점 타임스퀘어점,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 청담 분더샵 라페르바, SSG마켓 라페르바, 롯데타워 라페르바, 신세계 백화점 라페르바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