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뷰티뉴스] 티파니앤코 (TIFFANY & CO.)로즈 골드 오 드 퍼퓸 (ROSE GOLD EAU DE PARFUM)



티파니에서 향수 컬렉션의 신제품, 티파니앤코 ‘로즈 골드 오 드 퍼퓸’을 선보인다. 티파니 하우스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생기 넘치고 빛이 나면서도 매혹적인 향으로 담아 낸 새로운 향수는 로즈 골드를 통해 바라보는 세상을 향기로 표현했다. 또한 티파니 향수 컬렉션의 가장 최신작으로 특히, 티파니의 대표적 상징인 다이아몬드 컷과 메탈 소재의 깃(collar)을 적용한 로즈 골드 퍼퓸 보틀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밝은 활기로 가득한 티파니의 로즈 골드 오 드 퍼퓸은 로베르테(Robertet)의 마스터 조향사인 제롬 에피네트(Jerome Epinette)가 만든 혁신적인 제품이다. 블랙 커런트가 중심이 되는 과실향에 이어 자연스럽게 핑크 페퍼와 리치 향을 더해 톡톡 터지는 듯 장난스러운 느낌의 탑 노트를 완성했다. 미들 노트에는 블루 로즈 어코드에 독특한 방식으로 재패니즈 로즈(Japanese Rose) 향을 혼합해, 섬세한 플로럴 계열의 향기를 완성시키며 티파니 시그니처 프래그런스의 명확한 개성을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식물성 머스크인 암브레트 시드(Ambrette seed), 농익은 향의 머스크, 그리고 수선화가 향의 기본을 받쳐주며 따뜻한 느낌으로 프래그런스를 완성시켰다.


한편, 섬세한 향수 원액의 컬러와 글래스 보틀의 영롱한 광채가 어우러져 티파니 로즈 골드 쥬얼리의 빛나는 아름다움을 떠올리게 하는 패키징은 티파니의 전설이 된 다이아몬드 컷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글래스 보틀의 하단과 숄더 부분은 정교한 패시팅(faceting, 면깎기) 공정으로 가공했는데, 이 과정에서 티파니의 장인들이 가진 탁월한 기교를 활용하여 그들이 다이아몬드 스톤 하나하나에 세밀하게 불어넣는 아름다움, 생동감, 빛과 광채를 그대로 재현해냈다. 또한, 프래그런스의 중심 향을 보틀에 음각 레터로 새겼으며, 티파니 블루 Tiffany Blue® 컬러의 우아한 메탈 소재 깃(collar)을 글래스 보틀의 목 주변에 두른 후 티파니앤코(Tiffany & Co) 로고를 적용하여 강렬한 대비감을 연출했다. 클래식한 티파니 블루 (Tiffany Blue®) 포장에서 늘 보았던 로고를 새롭게 재해석하여 로즈 메탈릭 골드 컬러로 표현한 것도 또 하나의 디자인 요소이다.


우아한 로즈 골드가 발산하는 자석같은 에너지를 담아내기 위해 티파니는 전설의 포토그래퍼 ‘스티븐 마이젤(Steven Meisel)’에게 캠페인을 의뢰했다. 모델로 선정된 페이 페이 순(Fei Fei Sun), 크리스티나 그리카이테(Kristina Grikaite), 아녹 야이(Anok Yai)는 마이젤의 카메라 렌즈를 통해 로즈 골드 프래그런스가 발산하는 생동감 넘치고 현대적인 정신을 표현했다. 각광받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팻 맥그래스(Pat MacGrath)와 헤어 스타일리스트 구이도 팔라우(Guido Palau)는 매 컷마다 예상하지 못 했던 애티튜드와 스타일을 담아냈다. 캠페인 영상에는 티파니에서 특별히 선택한 떠오르는 신예 아티스트 니나 네스빗(Nina Nesbitt)이 재해석한 곡, 올 유 니드 이즈 러브(All You Need Is Love)를 입혔다.


이번 티파니앤코의 매혹적인 향을 담아낸 신제품 ‘로즈 골드 오 드 퍼퓸’은 향수 제품 이외에도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바디 로션과 핸드 크림 등 다양한 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으며 롯데백화점 잠실점, 잠실 에비뉴엘점, 영등포점 등 전국 주요 지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