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뷰티뉴스] 구찌 뷰티 ‘스틸로 아 쑤르씰 워터프루프’ 출시, 눈썹 한 올 한 올 정교하게 살리고 지워지지 않는 아이브로우





구찌 뷰티가 지속성과 정교함이 돋보이는 ‘스틸로 아 쑤르씰 워터프루프 (Stylo À Sourcils Waterproof)’를 선보입니다. 여섯 가지 컬러로 준비된 새로운 브로우 펜슬은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펜슬로, 매우 가늘고 뾰족한 엣지 디자인으로 정밀하면서도 덧바름이 가능하고 자연스러운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스틸로 아 쑤르씰 워터프루프— 워터프루프 브로우 펜슬

‘스틸로 아 쑤르씰 워터프루프’는 아이브로우를 그리고 채워 넣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가볍고 모던하며 고급스러운 아이브로우 펜슬입니다. 정교한 삼각형 쉐입의 날렵한 펜촉은 정밀하면서도 빠르게 자연스러운 아이브로우를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반대쪽에 얇은 솔이 내장되어 있는 듀얼 제품으로, 컬러를 아이브로우 사이사이 쉽게 빗어 넣을 수 있고 원하는 대로 브로우 컬러를 블렌딩할 수 있습니다.

‘스틸로 아 쑤르씰 워터프루프’는 브로우의 결을 살려 자연스러운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아이브로우 윤곽을 그리거나 빈 곳을 채워 넣어 지워지지 않는 결점 없는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포뮬라

건조하지 않고 가벼운 텍스처를 가진 ‘스틸로 아 쑤르씰 워터프루프’는 자연스러운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블렌딩이 쉽고 바른 후에도 편안함을 주는 워터프루프 포뮬라는 바른 후 번지거나 아이브로우 쉐입이 변형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디자인과 제품 종류

골드 컬러의 테두리가 둘러진 날렵한 페일 핑크 케이스에 들어있는 듀얼 엔드 펜슬은 골드 컬러의 구찌 레터링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스틸로 아 쑤르씰 워터프루프’는 아주 밝은 컬러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밝은 금빛의 미엘(Miel)부터 강렬한 아이브로우 연출을 위한 짙은 블랙인 누아(Noir)까지 모든 피부톤과 브로우 컬러에 맞는 여섯 가지 쉐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컬러 사이에는 중간 금발인 블론드 (Blond), 밝은 갈색인 샤땡(Châtian), 강력한 중간 톤의 갈색인 브룬 (Brun), 미묘한 회색인 그리 (gris)가 있습니다.


캠페인

크리스토퍼 시몬즈 (Christopher Simmonds)의 아트 디렉션으로 마크 펙메지안 (Mark Peckmezian)이 촬영한 캠페인 이미지는 침대에서의 아침 식사라는 80년대의 미학에 화려함을 더했습니다. 옛날의 한 장면 속 새로운 ‘스틸로 아 쑤르씰 워터프루프’는 판타지의 전형적인 요소 중 하나인 패턴이 있는 침대 커버 위의 실버 트레이에 놓인 채 선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