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뷰티뉴스] Jo Loves(조 러브스)의 혁신적인 향수 프레그런스 페인트브러쉬™, 신규 향 출시!





신세계 인터내셔날에서 전개하는 브리티시 럭셔리 향수 브랜드 조 러브스(Jo Loves)가 2021년 7월‘프레그런스 페인트브러쉬(FRAGRANCE PAINTBRUSH)™'의 3가지 향기를 출시했다.


조 러브스(Jo Loves)의 ‘프레그런스 페인트브러쉬(FRAGRANCE PAINTBRUSH)™'의 기존 출시된 4가지 향기에 더해, 조 바이 조 러브스(Jo By Jo Loves), 그린 오렌지 앤 코리앤더(Green Orange & Coriander), No. 42 더 플라워 샵(No. 42 The Flower Shop) 3가지 향기를 라인 업 한 것.


먼저, 조 러브스(Jo Loves)의 ‘프레그런스 페인트브러쉬(FRAGRANCE PAINTBRUSH)™'는 조 러브스 브랜드만의 독특하고 차별화 된 제품으로 새로운 젤 형태 포뮬라의 브러쉬 타입 향수로, 좋아하는 향을 원하는 부위 어디에든 바를 수 있고 여러 향을 레이어링 가능하게 만든 새로운 방식의 혁신적인 제품이다. 또한 미니멀한 사이즈로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여 운동, 야외 활동 및 여행지 등 언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바를 수 있다.


그 중 새롭게 출시된 조 바이 조 러브스(Jo By Jo Loves) 향은 조 러브스의 가장 대표적인 향으로서, 창립자 조 말론 CBE 여사가 자신을 위해 만든 첫 향수이자 브랜드의 가장 아이코닉한 제품을 브러쉬 형태의 프래그런스 제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 또한, 그린 오렌지 앤 코리앤더(Green Orange & Coriander )는 스파이시하고 우디한 향이 특징으로 뉴욕에서의 여유로운 하루를 연상시킨다. 그리고 NO.42 더 플라워 샵(No. 42 The Flower Shop)은 신선하고 향기로운 꽃과 바스라진 초록색 잎사귀로 어우러진 꽃다발을 떠오르게 하며 조 말론 CBE가 어렸을 적 플로리스트로 꽃집에서 일을 했던 기억에서 창조되었다.


‘프레그런스 페인트브러쉬(FRAGRANCE PAINTBRUSH)™'의 조 바이 조 러브스(Jo By Jo Loves), 그린 오렌지 앤 코리앤더(Green Orange & Coriander), No. 42 더 플라워 샵(No. 42 The Flower Shop), 포멜로(Pomelo), 화이트 로즈&레몬 리브스(White Rose & Lemon Leaves), 핑크 베티버(Pink Vetiver), 오렌지 버터플라이(Orange Butterflies) 총 7가지 향은 SI빌리지(sivillage.com)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8월 오픈되는 롯데 월드타워몰, 더 현대 서울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별도 판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