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뷰티뉴스] 이세이미야케(ISSEY MIYAKE)의 신제품 향수,‘퓌지옹 디세이 엑스트림(Fusion d'Issey Extrême) 오드뚜왈렛 엥땅스’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이세이미야케(ISSEY MIYAKE)에서 신제품 향수 ‘퓌지옹 디세이 엑스트림(Fusion d'Issey Extrême) 오드뚜왈렛 엥땅스’를 출시한다.


신제품 향수 ‘퓌지옹 디세이 엑스트림(Fusion d'Issey Extrême) 오드뚜왈렛 엥땅스’는 지난 2020년 땅 속 깊은 곳에서 시작되는 화산 폭발이 지닌 자연의 힘을 담은 퓌지옹 디세이의 출시에 이어, 땅 속의 화산이 가진 열기와 미묘한 특징들에 새로운 차원의 물과 깊은 해류가 지닌 극한의 냉기를 그려낸 향수로 새롭게 선보여 진다.


‘퓌지옹 디세이 엑스트림(Fusion d'Issey Extrême) 오드뚜왈렛 엥땅스’는 얼음처럼 차가운 느낌을 더하기 위해 카다멈이 섞인 베르가못 추출물의 상쾌한 시트러스 노트로 시작한다. 이어 허브향 가득한 하트 노트는 솔라 어코드, 하이브리드 라벤더와 만나 차분한 느낌을 가득 느낄 수 있으며, 베이스 노트에 이르면 샌달 우드와 파출리 에센스가 만나 강렬한 기운의 우드 향이 모습을 드러내고 이러한 대조적인 모습은 향에 깊이를 더하며 퓌지옹 디세이 엑스트림(Fusion d'Issey Extrême) 오드뚜왈렛 엥땅스의 본질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자연계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형상화한 보틀은 높게 솟은 형태가 특징이며, 신비로운 푸른색은 미지의 깊은 바다 속을 표현한다. 또한, 바위의 표면 같은 아이코닉한 블랙 캡과 바위 틈새로 흐르는 용암을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는 ‘퓌지옹 디세이 엑스트림(Fusion d'Issey Extrême) 오드뚜왈렛 엥땅스’의 강렬함을 강조한다. 이와 대조적으로 실버 컬러의 ‘엑스트림’ 레터링은 차가움을 표현하며 이 새로운 향수를 정의하였다.


열기와 냉기의 극명한 대비를 그려낸 이세이미야케(ISSEY MIYAKE)의 ‘퓌지옹 디세이 엑스트림(Fusion d'Issey Extrême) 오드뚜왈렛 엥땅스’는 이번 7월 16일 시코르닷컴(https://chicor.com)에서 단독 선 출시될 예정이며, 이후 8월 1일 전국 백화점 매장과 드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