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러피안 럭셔리 브랜드 바이레도(BYREDO)가 한정판 향수, ‘블랑쉬 컬렉터스 에디션(Blanche Collector’s Edition)’을 선보인다.
“저는 블랑쉬를 통해 텍스처, 패브릭, 살결을 표현하고 싶었고, 매우 인간적이라고 할 수 있는 - 친밀감의 정도를 해석하고자 했습니다.”
-벤 고햄, 바이레도의 창립자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블랑쉬 컬렉터스 에디션(Blanche Collector’s Edition)’은 바이레도의 가장 아이코닉한 제품 중 하나인 ‘블랑쉬’ 향수의 아름다움과 친밀감을 브랜드 고유의 관점으로 새롭게 풀어낸 리미티드 제품이다. 바이레도의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벤 고햄은 새로운 보틀과 비주얼 캠페인을 통해 ‘블랑쉬 컬렉터스 에디션’에 담긴 아름다움과 힘에 대한 급진적 해방 그리고 전복적인 탐험을 그려내고자 했다.
“블랑쉬에 대해 전부다 안다고 느낀다면, 이제 새로운 생각이 필요합니다.”
-벤 고햄, 바이레도의 창립자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블랑쉬 컬렉터스 에디션’의 보틀은 화이트 컬러로 완성되었다. 아이코닉한 블랙 캡부터 브랜드 로고, 제품명까지 모두 순백으로 물들인 리미티드 보틀은 블랑쉬의 순수함을 극대화시키는 동시에 수많은 블랑쉬 팬들의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순수함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고 바이레도의 시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파격적인 캠페인은 UFC 헤비급 선수 일리르 라티피(Ilir Latifi)와 전문 댄서이자 비키니 피트니스 선수인 레베카 에클런드(Rebecka Eklund), 그리고 사진 작가 카츠페르 카스프르지크(Kacper Kasprzyk)와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 속 강인하고 순수한 육체와 블랑쉬의 만남을 통해 바이레도는 기존 관념, 뻔한 예상, 연약함에 대한 예찬을 거부하고, 깨끗하고 하얀 천에 둘러싸인 순수한 육체를 향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강인한 순수함을 가진 인간의 현실을 브랜드의 시각으로 새롭게 담아낸 바이레도의 ‘블랑쉬 컬렉터스 에디션’은 한정 수량만 출시되며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및 신세계 강남, 롯데 본점 등 백화점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바이레도 ‘블랑쉬 오 드 퍼퓸’은 깨끗한 리넨 시트와 깨끗한 피부 그리고 단정히 입은 옷의 향기를 담은 중성적인 매력의 향수이다. 알데하이드의 향이 스며든 우아한 장미의 부드러운 향으로 시작하여 샌들 우드와 머스크의 순수함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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