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뷰티뉴스] 무더운 여름, 가벼운 메이크업이 필요할 때 마스크 속에서도 촉촉하고 선명하게 빛나는 구찌 뷰티의 루즈 드 보떼 브리앙 립스틱





구찌 뷰티가 깊은 보습과 아름다운 발색을 갖춘 지속력 있는 ‘듀얼 액션(dual-action)’ 포뮬라의 하이브리드 립스틱, ‘루즈 드 보떼 브리앙(Rouge de Beauté Brillant) – 글로우 & 케어 립스틱’을 소개한다.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는 또렷한 색감과 입술의 보습 등, 다양한 기능들을 모두 갖춘 제품을 선보이며 정형화된 메이크업의 틀을 깬 럭셔리 메이크업으로 새로운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구찌 뷰티의 루즈 드 보떼 브리앙 – 글로우 앤 케어(Glow and Care) 립 컬러


깊은 보습력에 입술의 윤기를 더하여 화사함을 강조하는 루즈 드 보떼 브리앙은 입술 영양을 고려한 립밤 타입임과 동시에 립스틱의 발색력까지 갖춘 제품이다. 선명한 컬러에 즉각적 수분감을 채워 넣은 하이브리드 립스틱으로, 촉촉함과 함께 아름답게 발색이 가능하다. 특히 브왈과 사틴 립스틱의 중간 정도의 발색으로 선명하게 빛나며, 지속력이 오래간다. 뿐만 아니라 영양 성분 제품을 갖춘 크리미한 텍스처가 립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강조하고 풍성하고 도톰한 입술 연출을 지속시켜준다.


포뮬라(The formula)


루즈 드 보떼 브리앙은 플라워 오일, 과일버터, 히알루론산이 정교하게 배합된 포뮬라를 토대로 선명한 발색과 입술의 영양을 약속한다. 고급스러운 블랙 로즈 오일과 피오니 오일에 호호바 씨드 오일과 시어버터를 혼합하여 깊고 풍부한 보습력을 오래도록 유지한다. 여기에 히알루론산을 가미하여 즉각적인 보습력과 함께 입술이 도톰해 보이고 표면을 부드럽게 하는 효과를 지속해준다.


디자인과 제품라인


루즈 드 보떼 브리앙은 선명한 색감의 레드, 핑크, 코랄, 플럼, 내추럴 컬러를 비롯해 15가지의 셰이드로 출시된다. 디자인 역시 기존의 디자인과는 다른 루즈 드 보떼 브리앙만의 유니크함을 보여준다. 우아하고 슬림한 골드톤의 총알 모양의 케이스와 시선을 사로잡는 블랙과 골드 프린트 문양이 특별함을 더한다. 빈티지 브로치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패턴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애정하는 자신의 소장품에 대한 열정을 반영한 것이기도 하다.


토마스 드 클루이버(Thomas de Kluyver)가 소개하는 제품 사용법


- 루즈 드 보떼 브리앙의 컬러 중에서 자신이 가장 선호하는 컬러를 선택하세요. 크리미한 텍스처와 촉촉한 보습력으로, 덧바르는 횟수를 통해 다양한 셰이드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맨 입술에 립스틱을 바로 발라주세요. 깊은 보습력을 가져오는 제형이기 때문에 특별히 립밤을 바르지 않아도 되고, 피부의 온기만으로 제품이 녹아 들어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입술을 연출합니다.


-자연스러운 발색을 원한다면 한번만 발라주고, 선명한 발색과 컬러 및 강력한 수분감을 위해서는 세 번까지 덧발라 줍니다.


-고르게 발색될 수 있도록 위 아래 입술을 살짝 붙였다 뗀 후 마무리하세요.


보너스 팁: 지속력 있는 발색과 촉촉함을 원한다면, 루즈 드 보떼 브리앙에 립펜슬인 크레이용 꽁뚜르 데 레브르(Crayon Contour Des Lèvres)로 덧칠해 주세요. 립스틱을 바른 부분 위에 사용하면 보다 자연스러운 연출을, 립스틱을 바르기 전에 립펜슬을 사용하고 그 위로 립스틱을 바른다면 과감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캠페인


침대에서의 아침식사 장면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이번 캠페인은 마크 펙메지안(Mark Peckmezian)이 촬영을, 크리스토퍼 시몬즈(Christopher Simmonds)가 아트 디렉션을 맡았다. 80년대 교외 지역의 어느 한 집에서 루즈 드 보떼 브리앙 립스틱의 컬렉션들이 보인다. 이 방에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플로럴 문양이 가득한 자기 그릇과 아침식사를 위한 주스와 차로 아름답게 꾸며진 트레이 등의 앤틱 오브제로 가득하다. 조던 헤밍웨이(Jordan Hemingway)가 촬영한 캠페인 영상에는 전형적인 영국의 모습이 보이고, 한 여성이 침대에 기대어 루즈 드 보떼 브리앙 립스틱을 선전하는 80년대 스타일의 TV 광고를 시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