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뷰티뉴스] 집콕으로 지친 마음을 달래줄 힐링 아이템, 디에스앤더가(D.S.&DURGA)화이트 피콕 릴리(WHITE PEACOCK LILY)




신세계 인터내셔날에서 전개하는 뉴욕 감성의 니치 향수 브랜드 ‘디에스앤더가(D.S.&DURGA)’에서는 계속되는 집콕 라이프로 지친 마음을 편안하게 달래줄 힐링 아이템으로 ‘화이트 피콕 릴리(WHITE PEACOCK LILY)’를 제안한다.


디에스앤더가에서 제안하는 ‘화이트 피콕 릴리(WHITE PEACOCK LILY)’는 차분한 백합의 향이 느껴지는 플로럴 계열의 향수로 바닐라와 백합의 차분하면서 크리미한 향으로 시작되어 자몽의 시트러스함과 협죽도의 그윽함이 더해진다. 특히, 디에스앤더가의 ‘화이트 피콕 릴리(WHITE PEACOCK LILY)’는 바다위에 고독하게 떠 있는 공작새와 백합꽃을 형상화 하였으며 멀리 떨어진 푸른 숲에서 옅고 차분하게 전해지는 푸른 안개를 떠올리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디에스앤더가(D.S.&DURGA)는 창립자인 David Seth(DS)와 Kavi(Durga)의 이름을 조합하여 설립한 브랜드로, 전 세계에서 소싱한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하여 소량의 향수를 인하우스에서 비밀스럽고, 희소성 있게 만들어낸다. 또한 향을 넘어서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디에스앤더가만의 세상을 누릴 수 있다는 예술적 측면을 강조하며 음악, 그림, 문학의 수준에서 살아 숨쉬는 향기를 창조하는 예술적이고 감각적인 브랜드 컨셉을 지향하며, 탐험가, 상류 계급, 개척자, 외딴 변경지방의 여성, 응접실, 작업대, 카우보이 이야기 등에 영감을 받아 다양한 시리즈의 향수를 출시하였다.


디에스앤더가의 ‘화이트 피콕 릴리(WHITE PEACOCK LILY)’는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EAST), 라페르바 분더샵, 라페르바 센텀, 라페르바 마이분, 그리고 SI 빌리지(sivillage.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