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뷰티뉴스] 데이지 마크 제이콥스 오 쏘 인텐스(MARC JACOBS EAU SO INTENSE)




데이지 마크 제이콥스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에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올해 봄, 마크 제이콥스에서 오리지널 데이지 프래그런스를 새롭고 더 깊이 있게 해석한 데이지 오 쏘 인텐스를 선보인다. 슈퍼모델 카이아 거버(KAIA GERBER)를 모델로 내세운 글로벌 광고 캠페인과 눈부시게 환상적인 골드 보틀로 찬사를 받고 있는 오 쏘 인텐스는 손상되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내리쬐는 금빛 태양을 만끽하는 느낌을 기분 좋게 상기시키는 새로운 향수이다.


지금까지 널리 사랑받아온 데이지 프래그런스의 향을 보다 풍성하게 매혹적인 모습으로 이어가는 데이지 오 쏘 인텐스는 유쾌한 시간을 보내며 공기 속에 떠다니는 듯 한 마법 같은 기분을 되살려 준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르메니히(Firmenich) 소속 조향사인 마스터 퍼퓨머 알베르토 모리야스(Alberto Morillas)가 창조한 다채로운 특징의 향은 무성하게 뒤덮인 데이지 꽃밭 위로 드리운 따뜻한 석양에서 영감을 받았다. 생동감 넘치고 톡 쏘는 듯한 프래그런스는 마치 딸기와 배가 터지는 듯한 탑노트로 시작되어 달콤한 꿀과 우아한 장미 꽃봉오리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베이스 노트로 부드러운 바닐라가 은은하게 지속되는 트레일을 남기고, 여기에 신선한 그린 모스(green moss)가 함께 어우러져 독보적이면서도 매혹적인 블렌드가 되어 당신을 감싼다.


군더더기 없이 세련된 디자인의 데이지 오 쏘 인텐스 보틀은 오리지널 데이지 보틀 디자인에 골드 피니시를 입혀 럭셔리한 느낌과 현대적인 위트를 더했다. 반투명 증착유리 소재로 가공되었고, 골드 메탈릭 그라데이션은 광채를 내뿜는 듯한 새로운 프래그런스의 매력을 잘 표현해 준다. 또 강렬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흩어진 데이지 꽃잎 모양의 왕관으로 디자인 실루엣에 매력을 더 했다고, 글로시 골드와 블랙을 사용한 외부 포장에 섬세한 화이트 와 골드 데이지 꽃을 체인 모양으로 이어가며 박스 가장자리를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