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뷰티뉴스] 불리 1803(BULY 1803), 향기로 풀어낸 루브르의 여행, 위대한 명작을 다시 한 번 만나보세요!





파리가 사랑하는 유러피안 오뜨 꾸뛰르 뷰티 브랜드 불리 1803(BULY 1803)가 루브르의 위대한 명작을 향기로 풀어낸 ‘루브르 에디션’의 숨겨진 시크릿 향수를 제안한다. 불리의 ‘루브르 뮤지엄’ 프로젝트는 2019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뮤지엄’의 여덟 가지 대표적인 명작에 불리 1803의 조향사들이 각 작품마다의 예술적 가치를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향조를 배합해 불리 1803의 제품으로 재탄생시켜 선보인 에디션이다. ‘루브르 에디션’으로 3월 선론칭된 ‘오 트리쁠-발팽송의 목욕하는 여인(La Baigneuse)에 이어, 오는 5월까지 ‘오 트리쁠-그랑드 오달리스크(La Grande Odalisque)’와 ‘오 트리쁠-빗장(Le Verrou)’이 순차적으로 출시했다.


‘오 트리쁠-그랑드 오달리스크(La Grande Odalisque)’는 인센스와 핑크 페퍼의 스파이시한 향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오리엔탈 머스크 계열의 향수다.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의 <그랑드 오달리스크> 그림 속 관능적이고 이국적인 여인의 모습에서 영감 받아 후추, 카다멈, 쿠민, 시나몬 향이 더해진 오리엔탈 계열의 스파이시한 향을 담았고 터번으로 장식한 진주와 치장한 여인에게서 영감 받은 향인 헬리오트로프와 통카빈, 벤조인이 어우러져 파우더리함을 더했다. 또한, 마무리는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몰약의 스모키한 향까지 담았다.


황홀하고 매혹적인 화이트 백합과 머스크 향이 어우러인 관능적인 플로럴 향의 ‘오 트리쁠-빗장(Le Verrou)’은 세속적인 사랑을 그린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의 <빗장>에서 영감받은 향수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스파이시한 향의 백합과 그림 속 드리운 커튼과 그림자와 빛이 만드는 명암의 대조를 강조하기 위해 체스트 넛의 향을 더했다.


불리 1803의 향수는 워터 베이스의 향수로 탑/미들/베이스 노트를 하나로 결합하여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고유의 향을 오래도록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며, 알코올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 피부에 자극이 덜하고 옷에 착색을 최소화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맥박이 뛰는 부위 또는 머리카락 끝에 살짝 발라 향기가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퍼져 나가도록 사용하면 향수 본연의 향을 더욱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오 트리쁠-그랑드오달리스크’와 ‘오 트리쁠-빗장’ 제품은 불리1803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와 전국 불리 1803 백화점 매장 그리고 LF몰(www.lfmall.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