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뷰티뉴스] 불리 1803(BULY 1803), 예술 작품을 향기로재탄생 시킨 <루브르 에디션> 리론칭






파리가 사랑하는 유러피안 오뜨 꾸뛰르 뷰티 브랜드 불리 1803(BULY 1803)에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루브르 에디션>을 리론칭한다. 불리의 ‘루브르 뮤지엄’ 프로젝트는 2019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뮤지엄’의 여덟 가지 대표적인 명작에 불리 1803의 조향사들이 각 작품마다의 예술적 가치를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향조를 배합해 불리 1803의 제품으로 재탄생시켜 선보인 에디션이다.


재출시 되는 <루브르 에디션> 중, 3월 선론칭된 ‘오 트리쁠-발팽송의 목욕하는 여인(La Baigneuse)’은 라벤더, 오렌지 블라썸, 네롤리, 씨트로넬라 부케의 깊은 향기에 파출리와 인센스 향이 더해진 퓨어한 플로럴 계열의 향수다. 이 제품은 ‘발팽송의 목욕하는 여인’의 그림 속 햇볕에 말린 린넨과 여인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우아하고 깨끗한 향을 담았고, 짙은 녹색의 벨벳 커튼에서 영감을 받아 풍성하고 진한 라벤더를 더해 탄생 되었다.


불리의 <루브르 에디션>은 ‘오 트리쁠-발팽송의 목욕하는 여인’과 ‘오 트리쁠-빗장’, ‘오 트리쁠-그랑드 오달리스크’를 비롯한 총 8가지 오 트리쁠 향수와 알라바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캔들 4종도 오는 5월 추가 출시 될 예정이다.


불리 1803의 향수는 워터 베이스의 향수로 탑/미들/베이스 노트를 하나로 결합하여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고유의 향을 오래도록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며, 알코올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 피부에 자극이 덜하고 옷에 착색을 최소화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맥박이 뛰는 부위 또는 머리카락 끝에 살짝 발라 향기가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퍼져 나가도록 사용하면 향수 본연의 향을 더욱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선론칭 된 ‘오 트리쁠 발팽송의 목욕하는 여인’ 제품은 불리1803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와 전국 불리 1803 백화점 매장 그리고 LF몰(www.lfmall.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