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뷰티뉴스] 라코스테(LACOSTE), L.12.12 EAU DE PARFUM 출시






L.12.12 POLO : 르네 라코스테( René Lacoste)가 발명한 애틀래틱 라이프스타일의 상징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René Lacoste)가 1920년대 당시의 관례를 무시하고 승리를 위해 차분하고도 스타일리시한 자신의 의상을 새롭게 만들었을 때, 그는 과연 그것이 오늘날 전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미칠 영향을 생각해봤을까?


자유로운 움직임을 위해 쁘띠 피케 코튼을 소재로 한 편안한 반소매의 상징적인 화이트 폴로 셔츠가 탄생했다. 누구나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유명한 자수는 말할 것도 없다. 왜 악어였을까? 테니스 코트에서 그가 보여준 집념 때문에 미국인 기자가 붙여준 이 별명은 그에게 너무 잘 어울렸고, 이 별명으로 엠블럼을 만들었다.


시크하고 캐주얼하며 도시적인 스타일로 입는 크로커다일이 특징인 이 화이트 폴로 셔츠는 지금도 계속 진화하고 있다. 시대를 초월하는 이 제품은 루이스 트로터(Louise Trotter)의 지휘 아래 새로운 커팅으로 딱 맞게, 또는 오버사이즈나 레이어드 스타일로 자유롭게 변신한다. 메종 라코스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편안한 스트리트 무드의 제품에 어떤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대담함과 창의성을 결합하는 방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도시 전체의 사랑을 받기 위해 테니스 코트를 떠났던 크로커다일은 새로운 세대의 집결 표식이 되었다.


L.12.12, 재창조의 기술


라코스테의 상징적인 L.12.12 오 드 뚜왈렛은 새롭고 더욱 강렬한 오드 퍼퓸으로 보강된다. 같은 이름과 같은 코드. L.12.12 향수는 라코스테 폴로 셔츠처럼 각자의 스타일에 하나의 레이어를 더해준다.


상징적인 향수병의 재창조


폴로 셔츠의 정신은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되어, 모델에 가능한 가깝게 만들어진 새로운 병 안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폴로 셔츠의 모양은 물론 유명한 피케 패턴은 병의 앞면에 자리한 또 하나의 필수 요소이다.


한 눈에 알아보다: 안에 담긴 향수에 따라 더 어둡게 보이는 메탈 링. 폴로에 수놓아진 크로커다일은 오드 퍼퓸에는 그레이나 핑크, 오드 뚜왈렛에는 대표적인 그린 컬러로 선보인다.

두 개의 새로운 오드 퍼퓸, 남성과 여성을 위한 L.12.12

2021년, L.12.12는 메종의 상징적인 쁘띠 폴로 셔츠에서 영감을 받은 노트를 조합하여 더욱 강렬한 오 드 퍼퓸을 선보인다. 르네 라코스테가 더 큰 자유를 위해 만들어낸 우아하고 가볍고, 통기성까지 좋은 피케 셔츠는 마리 살라마뉴(Marie Salamagne)와 앤 아요(Ane Ayo)가 만든 두 개의 후각적인 작품으로, 각각 남성과 여성을 위한 세련된 향수로 변신한다.


L.12.12 캠페인 : 단지 뮤즈가 아닌 재능 있는 크루

다섯 명의 재능 있는 젊은이들이 거리와 산책로, 도시의 고층 타워의 계단에서, 독특하고 유쾌한 안무로 상징적인 L.12.12 병을 서로 주고받는다.


모델 데지레 콰조 미아(Désiré Quadjo Mia)와 마에바 지아니 마샬(Maeva Giani Marshall)은 패션계의 평범한 코드를 깨는 뛰어난 스타일 감각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인다. 우아함의 순간, 댄서 오르텐세 데 그로마드(Hortense de Gromard)는 부드러우면서도 무척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고, 전설이 된 BMX 세계 챔피언, 마티아스 단드와(Matthias Dandois)는 최고의 민첩성으로 픽시 바이크를 회전시킨다. 또 전설적인 문워크로 소셜 미디어의 스타가 되기 전 파리의 거리에서 포착된 댄서 살리프 계예(Salif Gueye)는 리듬감과 날카로운 움직임을 선사한다.


끼로 똘똘 뭉친 다섯 명. 근본적으로 다른 다섯 개의 우주. 다섯 가지 스타일…그리고 단 하나의 폴로 셔츠! 라코스테는 일관성 있고 영감을 주는 캠페인을 통해 이들을 하나로 모으며, 각각은 자신의 열정에 자극을 받아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함께 했을 때의 힘을 간과하지 않는다.